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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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닷곱에 참녜 서 홉에 참견]
대학저널 2015.04.16
[닷곱에 참녜 서 홉에 참견] 남의 사소한 일에까지 간섭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담을 쌓았다 헐었다 한다]
대학저널 2015.04.16
[담을 쌓았다 헐었다 한다]이렇게도 궁리하여 보고 저렇게도 궁리하여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담을 쌓고 벽을 친다]
대학저널 2015.04.16
[담을 쌓고 벽을 친다]의좋게 지내던 관계를 끊고 서로 철저하게 등지고 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담양 갈 놈]
대학저널 2015.04.15
[담양 갈 놈]담양으로 유배살이를 갈 놈이라는 뜻으로, 남을 욕하거나 업신여기어 천하게 대우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담벼락을 문이라고 내민다]
대학저널 2015.04.15
[담벼락을 문이라고 내민다] 시치미를 떼고 엉뚱한 소리를 하거나 억지를 써서 우겨 댄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담배 잘 먹기는 용귀돌(龍貴乭)일세]
대학저널 2015.04.15
[담배 잘 먹기는 용귀돌(龍貴乭)일세]옛말에 나오는 용귀돌이처럼 담배를 아주 즐기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담배씨로 뒤웅박을 판다[딴다]]
대학저널 2015.04.15
[담배씨로 뒤웅박을 판다[딴다]]1.작은 담배씨의 속을 파내고 뒤웅박을 만든다는 뜻으로, 사람이 매우 잘거나 잔소리가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성품이 매우 치밀하고 찬찬하여, 품이 많이 드는 세밀한 일을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담배씨네 외손자]
대학저널 2015.04.15
[담배씨네 외손자]성질이 매우 잘거나 마음이 좁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닭 한 마리를 잡아먹어도 인끔이 있어야 잡아먹는다]
대학저널 2015.04.14
[닭 한 마리를 잡아먹어도 인끔이 있어야 잡아먹는다]『북』닭 한 마리를 잡아먹어도 이웃 간에 신망이 있어야 말썽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으로, 군중의 신망을 잃으면 아무것도 제대로 이룰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닭 쫓던 개 지붕[먼 산] 쳐다보듯]
대학저널 2015.04.14
[닭 쫓던 개 지붕[먼 산] 쳐다보듯]개에게 쫓기던 닭이 지붕으로 올라가자 개가 쫓아 올라가지 못하고 지붕만 쳐다본다는 뜻으로, 애써 하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남보다 뒤떨어져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닭 쫓던 개 울타리 넘겨다보듯ㆍ닭 쫓던 개의 상.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놓기]
대학저널 2015.04.14
[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놓기]옳지 못한 일을 저질러 놓고 엉뚱한 수작으로 속여 넘기려 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닭 잡아 겪을 나그네 소 잡아 겪는다]
대학저널 2015.04.14
[닭 잡아 겪을 나그네 소 잡아 겪는다]어떤 일을 처음에 소홀히 하다가 나중에 큰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닭 잡아 할 제사 소 잡아 하게 된다ㆍ새 잡아 잔치할 것을 소 잡아 잔치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 있다]
대학저널 2015.04.14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 있다] 사람이 많으면 그중에는 뛰어난 사람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닭의 새끼가 발을 벗으니 오뉴월만 여긴다]
대학저널 2015.04.13
[닭의 새끼가 발을 벗으니 오뉴월만 여긴다]닭의 새끼가 맨발로 다니는 것을 보고 오뉴월 더운 때인 줄 안다는 뜻으로, 한창 추운 때에 추위를 막을 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닭의 볏이 될지언정 소의 꼬리는 되지 마라]
대학저널 2015.04.13
[닭의 볏이 될지언정 소의 꼬리는 되지 마라]크고 훌륭한 자의 뒤를 쫓아다니는 것보다는 차라리 작고 보잘것없는 데서 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낫다는 말. ≒닭의 대가리가 소꼬리보다 낫다ㆍ닭의 부리가 될지라도 소의 꼬리는 되지 마라ㆍ닭의 입이 될지라도 소의 꼬리는 되지 마라.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닭의 발목을 먹었느냐]
대학저널 2015.04.13
[닭의 발목을 먹었느냐]『북』닭이 발로 자꾸 땅을 헤집어 파는 것처럼 무엇을 자꾸 헤집어 놓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닭의 목을[모가지를] 베고 잔다]
대학저널 2015.04.13
[닭의 목을[모가지를] 베고 잔다]『북』 닭의 목을 베고 자다가 닭과 함께 새벽 일찍 깨어난다는 뜻으로, 새벽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닭의 갈비 먹을 것 없다]
대학저널 2015.04.13
[닭의 갈비 먹을 것 없다]형식만 있고 내용이 보잘것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닭 손님으로는 아니 간다]
대학저널 2015.04.10
[닭 손님으로는 아니 간다]닭장에 낯선 닭이 들어오면 본래 있던 닭이 달려들어 못살게 굴듯이, 손님을 반가워하지 않는 집에는 가야 좋은 대접을 받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닭 소 보듯, 소 닭 보듯]
대학저널 2015.04.10
[닭 소 보듯, 소 닭 보듯]서로 아무런 관심도 두지 않고 있는 사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