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
- 대학저널 2015.04.28
-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글자 뜻으로만 보면 대한이 소한보다 추워야 할 것이나 사실은 소한 무렵이 더 추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한의 얼음 대한에 녹는다추운 소한은 있어도 추운 대한은 없다ㆍ춥지 않은 소한 없고 추운 대한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한 끝에 양춘이 있다]
- 대학저널 2015.04.28
- [대한 끝에 양춘이 있다]1.어렵고 괴로운 일을 겪고 나면 즐겁고 좋은 일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세상의 일은 돌고 도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학을 가르칠라]
- 대학저널 2015.04.28
- [대학을 가르칠라]1.미련한 자가 어리석은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에 한 농부가 촌 선생에게서 ≪대학≫을 배우다가 답답하여 공부를 단념하고 돌아가서 밭을 갈다가 소가 말을 듣지 않자 소에게 ‘≪대학≫을 가르칠까 보다.’라고 하였다는 말에서 유래한다.2.고통을 당하게 해 주겠다는 뜻으로 ...
- <속담>[대장의 집에 식칼이 논다]
- 대학저널 2015.04.27
- [대장의 집에 식칼이 논다]칼을 만드는 대장장이의 집에 오히려 식칼이 없다는 뜻으로, 어떠한 물건이 흔하게 있을 듯한 곳에 의외로 많지 않거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장장이 집에 식칼이 놀고 미장이 집에 구들장 빠진 게 삼 년 간다ㆍ짚신장이 헌 신 신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부등에 곁낫질이라[낫걸이라]]
- 대학저널 2015.04.24
- [대부등에 곁낫질이라[낫걸이라]]큰 아름드리 나무를 조그만 낫으로 베려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세력이 아주 큰 것에 몹시 작은 것으로 덤비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미가 정자나무 건드린다.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문이 가문]
- 대학저널 2015.04.24
- [대문이 가문]1.아무리 가문이 높아도 가난하여 집채나 대문이 작으면 위엄이 없어 보인다는 말.2.겉보기가 훌륭하여야 남에게 위압을 준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문 밖이 저승이라]
- 대학저널 2015.04.24
- [대문 밖이 저승이라]1.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목숨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문턱 밑이 저승이라ㆍ저승길이 대문 밖이다.2.머지않아 곧 죽게 될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문턱 밑이 저승이라.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대 곱사등이]
- 대학저널 2015.04.23
- [대대 곱사등이]아비의 잘못을 자식이 닮아서 낳은 족족 그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낮의 올빼미]
- 대학저널 2015.04.23
- [대낮의 올빼미]어떤 사물을 보고도 알아보지 못하고 멍청하게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낮에 옛말하면 흉년 든다]
- 대학저널 2015.04.22
- [대낮에 옛말하면 흉년 든다]『북』한창 부지런하게 일해야 할 대낮에 한가하게 옛말이나 하고 있으면 흉년이 든다는 뜻으로, 부지런하게 열심히 일하라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대낮에 마른벼락]
- 대학저널 2015.04.22
- [대낮에 마른벼락]뜻밖의 일로 당한 화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른날에 벼락 맞는다ㆍ청천 하늘에 날벼락.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