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강한 말은 매 놓은 기둥에 상한다]
- 대학저널 2013.10.17
- [강한 말은 매 놓은 기둥에 상한다]힘이 매우 센 말은 그것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단단히 매 놓은 기둥에 상처를 입게 된다는 뜻으로, 사람을 너무 구속하면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강태공의 곧은 낚시질]
- 대학저널 2013.10.17
- [강태공의 곧은 낚시질]강태공이 웨이수이 강에서 곧은 낚시질을 하며 때가 오기를 기다렸다는 데서, 큰 뜻을 품고 때가 오기를 기다리며 한가한 나날을 보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강철이 달면 더욱 뜨겁다]
- 대학저널 2013.10.16
- [강철이 달면 더욱 뜨겁다]더디 다는 강철이 달면 보통 쇠보다 더 뜨겁다는 뜻으로, 웬만해서는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이 한번 성나면 더 무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강철이 간 데는 가을도 봄(이라)]
- 대학저널 2013.10.15
- [강철이 간 데는 가을도 봄(이라)]강철이가 지나간 곳에는 아무것도 자라지 않은 초봄과 같이 된다는 뜻으로, 악한 방해자가 나타나거나 불운이 겹쳐서 다 되어 가던 일을 망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강원도 포수(냐)]
- 대학저널 2013.10.15
- [강원도 포수(냐)]산이 험한 강원도에서는 사냥을 떠나면 돌아오지 못하는 수가 많았다는 데서, 한 번 간 후 다시 돌아오지 않거나, 매우 늦게야 돌아오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리산 포수.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강원도 안 가도 삼척]
- 대학저널 2013.10.14
- [강원도 안 가도 삼척]방이 몹시 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삼척은 삼청의 잘못된 발음으로, 삼청(三廳) 즉 옛날 금군 삼청(禁軍三廳)의 방에는 늘 불을 때지 않아 방이 매우 찼다는 데서 유래한 말이다. ≒강원도 삼척.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강아지에게 메주 멍석 맡긴 것 같다]
- 대학저널 2013.10.11
- [강아지에게 메주 멍석 맡긴 것 같다]강아지한테 메주 멍석을 맡기면 메주를 먹을 것은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물건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강아지 똥은 똥이 아닌가]
- 대학저널 2013.10.11
- [강아지 똥은 똥이 아닌가]1.약간의 차이는 있다 하더라도 그 본질은 다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파리똥도 똥이다ㆍ파리똥은 똥이 아니랴.2.나쁜 짓을 조금 했다고 하여 안 했다고 발뺌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적은 것은 똥 아닌가ㆍ지린 것은 똥 아닌가.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강물이 돌을 굴리지 못한다]
- 대학저널 2013.10.10
- [강물이 돌을 굴리지 못한다]강물이 아무리 흘러도 돌을 움직여 굴리지는 못한다는 뜻으로, 세태에 흔들리지 아니하고 지조 있게 꿋꿋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강물이 흘러도 돌은 굴지 않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강물도 쓰면 준다]
- 대학저널 2013.10.10
- [강물도 쓰면 준다]굉장히 많은 강물도 쓰면 준다는 뜻으로, 풍부하다고 하여 함부로 헤프게 쓰지 말라는 말. ≒시냇물도 퍼 쓰면 준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강남 장사]
- 대학저널 2013.10.08
- [강남 장사]1.이득이 많은 장사를 이르는 말.2.오직 제 이익만 생각하고, 태도가 오만한 사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갓 쓰고 박치기해도 제멋(이다)]
- 대학저널 2013.10.07
- [갓 쓰고 박치기해도 제멋(이다)]갓 쓰고 박치기를 하여 갓이 망가지게 되는 것도 제멋으로 하는 짓이란 뜻으로, 남이 어떤 짓을 하거나 제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 두라는 말. ≒저모립 쓰고 물구나무를 서도 제멋(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갓 쓰고 망신(한다)]
- 대학저널 2013.10.04
- [갓 쓰고 망신(한다)]한껏 점잔을 빼고 있는데 뜻하지 아니한 망신을 당하여 더 무참하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갓 사러 갔다가 망건 산다]
- 대학저널 2013.10.04
- [갓 사러 갔다가 망건 산다]1.사려고 하던 물건이 없어 그와 비슷하거나 전혀 쓰임이 다른 것을 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제 목적을 바꾸어 남의 권고에 따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갓방 인두 달듯]
- 대학저널 2013.10.02
- [갓방 인두 달듯] 갓 만드는 작업장의 인두가 언제나 뜨겁게 달아 있는 것처럼 자기 혼자 애태우며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