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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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걱정이 반찬이면 상발이 무너진다]
대학저널 2014.01.14
[걱정이 반찬이면 상발이 무너진다]쓸데없이 걱정만 하고 밥도 제대로 먹지 않음을 두고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짓말도 잘하면 오려논 닷 마지기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4.01.14
[거짓말도 잘하면 오려논 닷 마지기보다 낫다]거짓말도 경우에 따라서는 처세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사람은 아무쪼록 말을 잘해야 한다는 말. ≒거짓말도 잘만 하면 논 닷 마지기보다 낫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지 자루 기울 새 없다]
대학저널 2014.01.13
[거지 자루 기울 새 없다]가난한 살림이라도 생활하여 나가려면 바쁘고 짬이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지 옷[베 두루마기] 해 입힌 셈 친다]
대학저널 2014.01.13
[거지 옷[베 두루마기] 해 입힌 셈 친다]1.거지에게 자선을 베풀어 새 옷을 한 벌 입혀 준 셈 친다는 뜻으로, 대가나 보답을 바라지 않고 자비를 베풀어 줌을 이르는 말.2.마음에 없는 사람에게 무엇을 주었거나, 뜻하지 않은 손해를 보았을 때 자기 위안 삼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지는 모닥불에 살찐다]
대학저널 2014.01.09
[거지는 모닥불에 살찐다]거지가 모닥불을 피워 놓고 언 몸을 녹이는 맛에 살이 찐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사람이라도 무언가 한 가지는 사는 재미가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지는 논두렁 밑에 있어도 웃음이 있다]
대학저널 2014.01.09
[거지는 논두렁 밑에 있어도 웃음이 있다]물질적으로는 가난하더라도 마음의 화평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지가 말 얻은 것[격]]
대학저널 2014.01.08
[거지가 말 얻은 것[격]]1.자기 몸 하나도 돌보기 어려운 거지가 건사하기 힘든 말까지 가지게 되었다는 뜻으로, 괴로운 중에 더욱 괴로운 일이 생겼음을 이르는 말.2.자기 분수에 넘치는 것을 얻어 가지고 자랑함을 비웃는 말. ≒비렁뱅이 비단 얻은 것[격].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지가 도승지를 불쌍타 한다]
대학저널 2014.01.08
[거지가 도승지를 불쌍타 한다]도승지는 아무리 추운 때라도 새벽에 궁궐에 가야 하기 때문에 거지가 그것을 불쌍하게 여긴다는 뜻으로, 불쌍한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이 도리어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동정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적문(에) 드나들던 버릇]
대학저널 2014.01.07
[거적문(에) 드나들던 버릇]문을 드나들 때 문을 닫지 않고 다니는 나쁜 버릇을 이르는 말. *거적짚을 두툼하게 엮거나, 새끼로 날을 하여 짚으로 쳐서 자리처럼 만든 물건. 허드레로 자리처럼 쓰기도 하며, 한데에 쌓은 물건을 덮기도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북이 등의[잔등이에] 털을 긁는다]
대학저널 2014.01.07
[거북이 등의[잔등이에] 털을 긁는다]털이 나지 않는 거북의 등에서 털을 긁는다는 뜻으로, 아무리 구하여도 얻지 못할 것이 뻔한 것을 애써 구하여 보려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북이도 제 살던 바윗돌을 떠나면 오래 살지 못한다]
대학저널 2014.01.03
[거북이도 제 살던 바윗돌을 떠나면 오래 살지 못한다]오래 산다고 하는 거북조차도 제가 살던 바윗돌을 떠나면 오래 살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제가 나서 자란 고향 땅을 등지면 제명대로 살아가기가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북의 털[터럭]]
대학저널 2014.01.03
[거북의 털[터럭]]거북은 털이 없다는 점에서, 도저히 구할 수 없는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미줄로 방귀 동이듯]
대학저널 2014.01.02
[거미줄로 방귀 동이듯]지극히 약한 거미줄로 형체도 없는 방귀를 동여맨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실속 없이 건성으로만 하는 체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미 줄 따르듯]
대학저널 2014.01.02
[거미 줄 따르듯]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서로 떨어지지 않고 따라다닌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대학저널 2013.12.27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무슨 일이든지 거기 필요한 준비가 있어야 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 ≒잎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문고 인 놈이 춤을 추면 칼 쓴 놈도 춤을 춘다]
대학저널 2013.12.27
[거문고 인 놈이 춤을 추면 칼 쓴 놈도 춤을 춘다]자기는 도저히 할 만한 처지가 아닌데도 남이 하는 짓을 덩달아 흉내 내다가 웃음거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단 올이 춤을 추니 베올도 춤을 춘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
대학저널 2013.12.26
[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필요도 없는 사람이 쓸데없이 여기저기 귀찮게 따라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낮일할 때 찬 초갑(草匣)ㆍ이사할 때 강아지 따라다니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갯고랑을 베게 되었다]
대학저널 2013.12.26
[갯고랑을 베게 되었다]갯고랑을 베개 삼아 비참하게 한데에서 죽을 지경에 이르렀다는 뜻으로, 욕으로 쓰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객지 생활 삼 년에 골이 빈다]
대학저널 2013.12.20
[객지 생활 삼 년에 골이 빈다]객지에서 남이 아무리 잘해 준다 해도 고생이 되므로 여위어서 허울만 남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객줏집 칼도마 같다]
대학저널 2013.12.20
[객줏집 칼도마 같다]객줏집의 칼도마는 손님을 치르느라고 많이 써서 가운데 부분이 움푹 패었다는 뜻으로, 이마와 턱이 나오고 눈 아래가 움푹 들어간 얼굴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