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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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객주가 망하려니 짚단만 들어온다]
대학저널 2013.12.19
[객주가 망하려니 짚단만 들어온다]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는 뜻으로, 일이 안되려면 해롭고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말. ≒마방집이 망하려면 당나귀만 들어온다ㆍ마판이 안되려면 당나귀 새끼만 모여든다ㆍ어장이 안되려면 해파리만 끓는다ㆍ여각이 망하려니 나귀만 든다. ...
<속담>[개 호랑이가 물어 간 것만큼 시원하다]
대학저널 2013.12.19
[개 호랑이가 물어 간 것만큼 시원하다]미운 개를 버리지도 못하고 속을 썩이던 중 호랑이가 물어 가서 시원하다는 뜻으로, 꺼림칙한 것이 없어져 개운하고 시원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 핥은 죽사발 같다]
대학저널 2013.12.18
[개 핥은 죽사발 같다]1.남긴 것이 없이 깨끗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매우 인색하고 각박하여 다른 사람이 조금도 얻어 갈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사내 얼굴이 미끈함을 낮잡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하고 똥 다투랴]
대학저널 2013.12.18
[개하고 똥 다투랴]본성이 포학한 사람과는 더불어 견주거나 다툴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개 팔아 두 냥(兩) 반(半)]
대학저널 2013.12.17
[개 팔아 두 냥(兩) 반(半)]개를 팔아 두 냥 반을 받았으니 양반(兩班)은 한 냥 반으로 개 한 마리 값만도 못하다는 뜻으로, 못난 양반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양반인가 두 냥 반인가.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털에 벼룩 끼듯]
대학저널 2013.12.17
[개털에 벼룩 끼듯]1.좁은 데에 많은 것이 득시글득시글 몰려 있음을 이르는 말.2.복잡하게 뒤섞여 가려내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3.시시하고 너절한 자가 귀찮게 한몫 끼어듦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천 치다 금을 줍는다]
대학저널 2013.12.13
[개천 치다 금을 줍는다]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우연히 횡재를 하거나 큰 성과를 거두게 된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천에서 용 난다]
대학저널 2013.12.13
[개천에서 용 난다]미천한 집안이나 변변하지 못한 부모에게서 훌륭한 인물이 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 ≒개똥밭에 인물 난다ㆍ시궁에서 용 난다ㆍ시궁창에서 용이 났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천에 나도 제 날 탓이라]
대학저널 2013.12.12
[개천에 나도 제 날 탓이라]아무리 미천한 집안에서 태어나도 저만 잘나면 훌륭하게 될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천아 네 그르냐 눈먼 봉사 내 그르냐]
대학저널 2013.12.12
[개천아 네 그르냐 눈먼 봉사 내 그르냐]자기가 잘못한 것을 가지고 남을 원망하거나 탓하여도 소용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싸움에는 모래가 제일이라]
대학저널 2013.12.11
[개싸움에는 모래가 제일이라]맞붙어 싸우는 사람을 말려도 듣지 않을 때 흙을 끼얹으면서 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살구 지레 터진다]
대학저널 2013.12.11
[개살구 지레 터진다]맛없는 개살구가 참살구보다 먼저 익어 터진다는 뜻으로, 되지 못한 사람이 오히려 잘난 체하며 뽐내거나 남보다 먼저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레 터진 개살구.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살구도 맛 들일 탓]
대학저널 2013.12.06
[개살구도 맛 들일 탓]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떫은 배도 씹어 볼 만하다ㆍ신 배도 맛 들일 탓ㆍ쓴 배[개살구/외]도 맛 들일 탓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개뼈다귀 은 올린다]
대학저널 2013.12.06
[개뼈다귀 은 올린다]전혀 쓸데없는 데에 돈을 들여서 장식함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 복에도 먹고산다]
대학저널 2013.12.05
[개 복에도 먹고산다]개 같은 하잘것없는 것도 복을 받을 수가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개 보름 쇠듯 (한다)]
대학저널 2013.12.05
[개 보름 쇠듯 (한다)]대보름날 개에게 음식을 주면 여름에 파리가 많이 꼬인다고 하여 개를 굶긴다는 뜻으로, 남들은 다 잘 먹고 지내는 명절 같은 날에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밥에 도토리]
대학저널 2013.12.04
[개밥에 도토리]개는 도토리를 먹지 아니하기 때문에 밥 속에 있어도 먹지 아니하고 남긴다는 뜻에서, 따돌림을 받아서 여럿의 축에 끼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밥에 달걀]
대학저널 2013.12.04
[개밥에 달걀]분에 넘치고 격에 맞지 아니하는 기구나 격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개 발에 진드기 끼듯 한다[하였다]]
대학저널 2013.12.02
[개 발에 진드기 끼듯 한다[하였다]]붙지 않아야 할 곳에 지저분하고 더러운 것이 많이 붙어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개 발에 (주석) 편자]
대학저널 2013.12.02
[개 발에 (주석) 편자]옷차림이나 지닌 물건 따위가 제격에 맞지 아니하여 어울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 귀에 방울ㆍ개 대가리에 관[옥관자]ㆍ개 목에 방울(이라)ㆍ개 발에 (놋)대갈[버선/토시짝]ㆍ개에(게) 호패.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