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게도 구럭도 다 잃었다[놓쳤다]]
- 대학저널 2014.02.03
- [게도 구럭도 다 잃었다[놓쳤다]]게는 잡지도 못하고 가지고 갔던 구럭까지 잃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하려다가 아무 소득도 얻지 못하고 도리어 손해만 봄을 이르는 말. ≒꿩 잃고 매 잃는 셈.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겉보리 단 거꾸로 묶은 것 같다]
- 대학저널 2014.01.27
- [겉보리 단 거꾸로 묶은 것 같다]겉보리를 베서 단을 만들 때 거꾸로 묶어 놓으면 단이 허술해질 뿐만 아니라 풀어지기 쉽다는 뜻으로, 안정감이 없거나 어설프게 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검은 구름에 백로 지나가기]
- 대학저널 2014.01.22
- [검은 구름에 백로 지나가기]1.정처 없이 떠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어떤 일을 해도 그 자취가 남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많은 것 가운데에서 유난히 표시가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검은 고양이 눈 감은 듯]
- 대학저널 2014.01.22
- [검은 고양이 눈 감은 듯]검은 고양이가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 얼른 보아 알아보기 어렵다는 뜻으로, 경계가 뚜렷하지 않아 분간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검정고양이 눈 감은 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검둥개 멱 감기듯[감듯]]
- 대학저널 2014.01.21
- [검둥개 멱 감기듯[감듯]]1.물건이 검은 것은 아무리 물에 씻어도 깨끗하게 희어질 수 없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해도 별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검둥개 미역 감긴다고 희어지지 않는다ㆍ검정개 미역 감긴 격.2.악인이 제 잘못을 끝내 뉘우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검기는 왜장 청정(淸正)이라]
- 대학저널 2014.01.21
- [검기는 왜장 청정(淸正)이라]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를 침략한 왜군 장수 가토 기요마사를 빗대어 왜간장이 검다는 데서, 빛이 검은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걸음새 뜬 소가 천 리를 간다]
- 대학저널 2014.01.20
- [걸음새 뜬 소가 천 리를 간다]소는 비록 걸음이 뜨기는 하지만 한결같이 꾸준히 걸어가 마침내는 천 리를 간다는 뜻으로, 꾸준히 인내하면 큰 성과를 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건넛산 보고 꾸짖기]
- 대학저널 2014.01.17
- [건넛산 보고 꾸짖기]본인에게 직접 욕하거나 꾸짖기가 거북할 때 다른 사람을 빗대어 간접적으로 꾸짖어서 당사자가 알게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건너다보니 절터(라)]
- 대학저널 2014.01.16
- [건너다보니 절터(라)]1.겉으로만 보아도 거의 틀림없을 만한 짐작이 든다는 말.2.일의 결과가 신통치 않음이 뻔하게 내다보인다는 말.3.아무리 욕심을 내어도 남의 것이기 때문에 뜻대로 할 수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