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고향을 떠나면 천하다]
- 대학저널 2014.03.14
- [고향을 떠나면 천하다]제 고향이나 제 집을 떠나 낯선 고장에 가면 자연 천대를 받기 쉬우며 고생이 심하고 외롭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치를 짓는 것이 누에다]
- 대학저널 2014.03.14
- [고치를 짓는 것이 누에다]누에가 고치를 짓지 않으면 누에라고 할 수 없다는 뜻으로, 제 본분을 다해야 명실상부하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추장이 밥보다 많다]
- 대학저널 2014.03.13
- [고추장이 밥보다 많다]밥을 비빌 때 밥보다 고추장이 많다는 뜻으로, 곁에 딸린 것이 주된 것보다 더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추장 단지가 열둘이라도 서방님 비위를 못 맞춘다]
- 대학저널 2014.03.13
- [고추장 단지가 열둘이라도 서방님 비위를 못 맞춘다]1.성미가 몹시 까다로워 비위 맞추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찬 항아리가 열둘이라도 서방님 비위를 못 맞추겠다.2.물질만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사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찬 항아리가 열둘이라도 서방님 비위를 못 맞추겠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추 나무에 그네를 뛰고 잣 껍질로 배를 만들어 타겠다]
- 대학저널 2014.03.12
- [고추 나무에 그네를 뛰고 잣 껍질로 배를 만들어 타겠다]1.고추 나무에 그네를 뛸 수 있고 잣 껍질을 배 삼아 타고 다닐 수 있을 만큼 사람이 작아진다는 뜻으로, 세상이 말세(末世)가 되면 있을 괴상망측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불가능한 잔꾀를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인 물도 밟으면 솟구친다]
- 대학저널 2014.03.11
- [고인 물도 밟으면 솟구친다]『북』한곳에 가만히 고여 있는 물도 밟으면 솟구쳐 오른다는 뜻으로, 아무리 말없이 가만히 있는 순한 사람도 함부로 건드리거나 얕보면 맞서 반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인[고여 있는] 물이 썩는다]
- 대학저널 2014.03.11
- [고인[고여 있는] 물이 썩는다]흐르지 못하고 한곳에 고여 있는 물은 썩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부지런히 일하고 자기 자신을 발전시켜야지 그저 가만히 있으면 제자리에 머물러 있거나 남보다 뒤떨어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인 물에 이끼가 낀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욤 맛 알아 감 먹는다]
- 대학저널 2014.03.10
- [고욤 맛 알아 감 먹는다]비슷한 일에 대한 경험을 통해서 어떤 일을 하게 됨을 이르는 말.*고욤고욤나무의 열매. 감보다 작고 맛이 달면서 좀 떫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운 사람 미운 데 없고 미운 사람 고운 데 없다]
- 대학저널 2014.03.10
- [고운 사람 미운 데 없고 미운 사람 고운 데 없다]한번 좋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좋게만 보이고, 한번 밉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밉게만 보인다는 말. ≒미운 사람 고운 데 없고 고운 사람 미운 데 없다ㆍ사랑하는 사람은 미움이 없고 미워하는 사람은 사랑이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양이 쥐 어르듯]
- 대학저널 2014.03.07
- [고양이 쥐 어르듯]1.상대편을 제 마음대로 가지고 노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당장에라도 잡아먹을 듯이 덤비는 모양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양이에게 반찬 달란다]
- 대학저널 2014.03.06
- [고양이에게 반찬 달란다]고기반찬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고양이에게 반찬을 달라고 한다는 뜻으로, 상대편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랑이에게 고기 달란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양이 앞에 고기반찬]
- 대학저널 2014.03.06
- [고양이 앞에 고기반찬]1.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면 남이 손댈 겨를도 없이 처치해 버린다는 말.2.『북』‘고양이 보고 반찬 가게 지키라는 격(이다)’의 북한 속담.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양이 수파 쓴 것 같다]
- 대학저널 2014.03.05
- [고양이 수파 쓴 것 같다] 고양이의 못생긴 낯에 수파련을 꽂고서 요란스레 차리고 나선 것 같다는 뜻으로, 본래 못생긴 데다가 제 몸에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은 모양을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양이 세수하듯]
- 대학저널 2014.03.05
- [고양이 세수하듯]1.세수를 하되 콧등에 물만 묻히는 정도로 하나 마나 하게 함을 이르는 말.2.남이 하는 것을 흉내만 내고 그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고양이 발에 덕석]
- 대학저널 2014.03.04
- [고양이 발에 덕석]1.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두 사람이 아주 친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