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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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가난한 집 제사[제삿날/젯날] 돌아오듯]
대학저널 2013.07.02
[가난한 집 제사[제삿날/젯날] 돌아오듯]살아가기도 어려운 가난한 집에 제삿날이 자꾸 돌아와서 그것을 치르느라 매우 어려움을 겪는다는 뜻으로, 힘든 일이 자주 닥쳐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한 집에 자식이 많다]
대학저널 2013.07.01
[가난한 집에 자식이 많다]가난한 집에는 먹고 살아 나갈 걱정이 큰데 자식까지 많다는 뜻으로, 이래저래 부담되는 것이 많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한 집 신주 굶듯]
대학저널 2013.07.01
[가난한 집 신주 굶듯]가난한 집에서는 산 사람도 배를 곯는 형편이므로 신주까지도 제사 음식을 제대로 받아 보지 못하게 된다는 뜻으로, 줄곧 굶기만 한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한 양반 향청에 들어가듯]
대학저널 2013.06.28
[가난한 양반 향청에 들어가듯]1.가난한 양반이 주눅이 들어 향청에 들어갈 때처럼, 행색이 떳떳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면서 쩔쩔매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하기 싫은 일을 마지못하여 기운 없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한 양반 씻나락 주무르듯]
대학저널 2013.06.28
[가난한 양반 씻나락 주무르듯]가난한 양반이 털어먹자니 앞날이 걱정스럽고 그냥 두자니 당장 굶는 일이 걱정되어서 볍씨만 한없이 주무르고 있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닥쳐 우물쭈물하기만 하면서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모양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한 상주 방갓 대가리 같다]
대학저널 2013.06.27
[가난한 상주 방갓 대가리 같다]1.사람의 몰골이 허술하여 볼품없어 보임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2.무슨 물건이 탐탁하지 못하고 어색해 보이며 값없어 보임을 이르는 말.3.머리가 모시처럼 희게 되었다는 뜻으로, 오랜 세월이 지났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이 질기다]
대학저널 2013.06.27
[가난이 질기다]1.가난하여 곧 굶어 죽을 것 같으나 잘 견디어 낸다는 뜻으로, 가난 속에서도 갖은 고생을 하며 그럭저럭 살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굶어 죽기는 정승 하기보다 어렵다.2.『북』아무리 애써도 가난이 들러붙어서 좀처럼 어려운 생활에서 헤어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이 싸움이다]
대학저널 2013.06.26
[가난이 싸움이다]모든 싸움의 원인이 가난에 있다는 뜻으로, 가난하면 작은 이해를 놓고도 자연히 서로 다투게 되어 불화가 된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이 소 아들이라]
대학저널 2013.06.26
[가난이 소 아들이라] 소처럼 죽도록 일해도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도 암가난 수가난이 있다]
대학저널 2013.06.26
[가난도 암가난 수가난이 있다]『북』 가난한 살림에는 여자가 살림을 잘 못하는 탓으로 못살게 되는 암가난과, 남자가 똑똑하지 못하여 살림이 쪼들리는 수가난이 있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도 비단 가난]
대학저널 2013.06.25
[가난도 비단 가난]아무리 가난하여도 몸을 함부로 가지지 않고, 본래의 지체와 체통을 더럽히지 않는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 구제는 지옥 늧이라]
대학저널 2013.06.25
[가난 구제는 지옥 늧이라]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는 것은 지옥에 떨어질 징조라는 뜻으로, 그 일이 결국에 가서는 자신에게 해롭게 되고 고생거리가 되니 아예 가난한 사람을 구제할 생각도 하지 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난 구제는 나라[나라님/임금]도 못한다[어렵다]]
대학저널 2013.06.24
[가난 구제는 나라[나라님/임금]도 못한다[어렵다]] 남의 가난한 살림을 도와주기란 끝이 없는 일이어서, 개인은 물론 나라의 힘으로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말. ≒가난은 나라(님)도 못 당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까운 무당보다 먼 데 무당이 영하다]
대학저널 2013.06.24
[가까운 무당보다 먼 데 무당이 영하다]흔히 사람은 자신이 잘 알고 가까이 있는 것보다는 잘 모르고 멀리 있는 것을 더 좋은 것인 줄로 생각한다는 말. ≒먼 데 무당이 영하다ㆍ먼 데 점이 맞는다.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절[집]은 비친다]
대학저널 2013.06.21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절[집]은 비친다]가까운 데 있는 절이나 집은 자잘한 흠도 잘 드러나서 좋지 않아 보이고 먼 곳에 윤곽만 보이는 절이나 집은 좋아 보인다는 뜻으로, 늘 가까이에 있는 것은 그 뛰어남이 보이지 않는 반면 멀리 있는 것은 실제보다 더 돋보이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3.06.21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이웃끼리 서로 친하게 지내다 보면 먼 곳에 있는 일가보다 더 친하게 되어 서로 도우며 살게 된다는 것을 이르는 말.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ㆍ먼 일가와 가까운 이웃ㆍ지척의 원수가 천 리의 벗보다 낫다.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게 기둥에 입춘[주련]]
대학저널 2013.06.20
[가게 기둥에 입춘[주련]]추하고 보잘것없는 가겟집 기둥에 ‘입춘대길(立春大吉)’이라 써 붙인다는 뜻으로, 제격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가갸 뒷다리[뒤 자]도 모른다]
대학저널 2013.06.20
[가갸 뒷다리[뒤 자]도 모른다]반절본문의 첫 글자인 ‘가’와 ‘갸’의 세로획조차도 쓸 줄 모른다는 뜻으로, 글자를 전혀 깨치지 못하여 무식하거나, 사리에 몹시 어두운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흰떡 집에 산병(散餠) 맞추듯]
대학저널 2013.06.17
[흰떡 집에 산병(散餠) 맞추듯]틀림없고 영락없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사기전에 종짓굽 맞추듯.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흰 눈으로 보다]
대학저널 2013.06.17
[흰 눈으로 보다]업신여기거나 못마땅하게 여기다.(예문: 배운 것 없고 가진 것 없는 그였기에주변 사람 모두 그를 흰 눈으로 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