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가시나무에 연줄 걸리듯]
- 대학저널 2013.08.12
- [가시나무에 연줄 걸리듯]1.인정에 걸리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친ㆍ인척 관계가 얼키설키 얽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보 쪽 같은 양반]
- 대학저널 2013.08.09
- [가보 쪽 같은 양반]노름에서 아홉 끗을 차지한 것과 같이 세상살이에서도 끗수를 가장 많이 차지한다는 뜻으로, 세도가 대단한 양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뭄철 물웅덩이의 올챙이 신세]
- 대학저널 2013.08.09
- [가뭄철 물웅덩이의 올챙이 신세]가뭄으로 말라 버려 곧 밑바닥이 드러나고야 말 물웅덩이 속에서 우글거리는 올챙이 신세라는 뜻으로, 머지않아 죽거나 파멸할 운명에 놓인 가련한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물에 콩(씨) 나듯]
- 대학저널 2013.08.08
- [가물에 콩(씨) 나듯]가뭄에는 심은 콩이 제대로 싹이 트지 못하여 드문드문 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나 물건이 어쩌다 하나씩 드문드문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물에 돌 친다]
- 대학저널 2013.08.08
- [가물에 돌 친다]물이 없는 가뭄에 도랑을 미리 치워서 물길을 낸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사전에 미리 준비를 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물에 단비]
- 대학저널 2013.07.26
- [가물에 단비]가뭄이 들어 곡식이 다 마를 때에 기다리던 비가 온다는 뜻으로, 기다리고 바라던 일이 마침내 이루어짐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물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
- 대학저널 2013.07.26
- [가물 끝은 있어도 장마 끝은 없다]가뭄은 아무리 심하여도 얼마간의 거둘 것이 있지만 큰 장마가 진 뒤에는 아무것도 거둘 것이 없다는 뜻으로, 가뭄에 의한 재난보다 장마로 인한 재난이 더 무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물 그루터기는 있어도 장마 그루터기는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만히 먹으라니까 뜨겁다 한다]
- 대학저널 2013.07.23
- [가만히 먹으라니까 뜨겁다 한다] 1.어긋나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남의 약점을 알고 더욱 난처하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섭다니까 바스락거린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마 속의 콩도 삶아야 먹는다]
- 대학저널 2013.07.22
- [가마 속의 콩도 삶아야 먹는다]가마 안에 들어간 콩도 끓여서 삶아야 먹을 수 있다는 뜻으로, 다 된 듯하고 쉬운 일이라도 손을 대어 힘을 들이지 않으면 이익이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마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 한다]
- 대학저널 2013.07.19
- [가마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 한다]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노구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남 못지 않은 잘못이나 결함이 있는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마가 솥더러 검정아 한다ㆍ가마솥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마가 많으면 모든 것이 헤프다]
- 대학저널 2013.07.19
- [가마가 많으면 모든 것이 헤프다]가마가 많으면 그만큼 여러 곳에 나누어 넣고 끓이게 되므로 모든 것이 헤프다는 뜻으로, 일이나 살림을 여기저기 벌여 놓으면 결국 낭비가 많아진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마가 검기로 밥도 검을까]
- 대학저널 2013.07.18
- [가마가 검기로 밥도 검을까]가마가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가마솥이 검기로 밥도 검을까ㆍ겉이 검기로 속도 검을까.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림은 있어야 의복이라 한다]
- 대학저널 2013.07.18
- [가림은 있어야 의복이라 한다]가려야 할 데를 가려야 비로소 의복이라 할 수 있다는 뜻으로, 제가 맡은 구실을 온전히 다 해야만 그에 마땅한 대우를 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