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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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한 다리 걸치다]
대학저널 2013.04.17
[한 다리 걸치다]1.일의 한몫을 담당하다. ≒한 다리 끼다(예문: 저도 한 다리 걸쳐 있는 상태이니까 딱히 할 얘기는 없어요. )2.한편으로 관계를 가지다. ≒한 다리 끼다(예문: 디자인이 아무리 좋고 가격이 싸도 심사에한 다리 걸쳐 있지 않으면 그 제품은 선택되기 어렵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한눈에 열 줄]
대학저널 2013.04.17
[한눈에 열 줄]글을 빨리 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야거리]
대학저널 2013.04.16
[야거리] 돛대가 하나 달린 작은 배.(예문: 그들 장꾼들의 머리 위, 영산강에 야거리돛배가 스쳐 지나가는 것도 보였다.〈문순태, 타오르는 강〉)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암상]
대학저널 2013.04.16
[암상] 남을 시기하고 샘을 잘 내는 마음. 또는 그런 행동.(예문: 수원집은 암상이 발끈 난 것을 참느라고 발갛던 얼굴이 파랗게 죽는다.〈염상섭, 삼대〉)[비]개염. ♣ ‘암상’ 한자어 ‘暗傷’일 가능성이 있다.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시들부들]
대학저널 2013.04.15
[시들부들] 약간 시들어 생기가 없고 부드러운 모양.(예문: 불질이 아무래도 심하니까 병실의 온도가 알맞지 못하여 조급한 성미에 이불을 시시로 벗기라고 야단이요, 그러는 대로 방문은 여닫고 하니까 감기 기운도 나을 만하다가는 다시 도지고 도지고 하여 이제는 시들부들 쇠하여 버렸다.〈염상섭, 삼대〉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수채]
대학저널 2013.04.15
[수채]집 안에서 버린 물이 흘러가도록 만든 시설.(예문: 얇은 판자 울타리 곁에는 한 발로 뛰어넘기에는 좀 넓은 수채가 하나 있었다.〈이문열, 시대와의 불화〉)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방자]
대학저널 2013.04.11
[방자] 남이 못되거나 재앙을 받도록 귀신에게 빌어저주하거나 그런 방술(方術)을 쓰는 일. =방자질.(예문: 계숙이를 집안 망할 도적년이라고 갖은 방자를 다하더라는 둥 자기에 대한 흠집은 모조리 들추어낸다.〈김유정, 정분〉)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벼름]
대학저널 2013.04.11
[벼름] 비례에 맞추어서 여러 몫으로 고르게 나누어 줌.또는 그런 일.(예문: 한 해 농사지어 요새처럼 벼름이 많다면평생 빚지기 알맞지요. )[비]배당(配當).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매몰차다]
대학저널 2013.04.10
[매몰차다] 인정이나 싹싹한 맛이 없고 아주 쌀쌀맞다.(예문: 그녀의 매몰찬 태도는 젊은 그녀를 두고 먼저 떠나간 남편과 단단히 따지겠다는 흔적이 역력했다.〈홍성암, 큰물로 가는 큰 고기〉)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물알]
대학저널 2013.04.10
[물알]아직 덜 여물어서 물기가 많고 말랑한 곡식알. 물알(이) 들다[관용] 곡식에 물알이 생기다.(예문: 사립문 가에 예닐곱 살짜리 사내애가 배꼽을 드러내 놓고 물알 든 옥수수를 뜯어먹고 있었다.〈황순원, 일월〉)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두억시니]
대학저널 2013.04.09
[두억시니] 모질고 사나운 귀신의 하나. =야차(夜叉).(예문: 겉은 순한 양 같으나 속은 두억시니 같다. )♣ ‘두억시니’는 ‘두억신’의 변형이다. ‘두억신’의 ‘두억’은 어원이 분명하지 않으나 ‘신’은 ...
<우리말 바로 알기>[데림추]
대학저널 2013.04.09
[데림추] (-錘)줏대 없이 남에게 딸려 다니는 사람을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예문: 술장수 여편네 데림추로 붙어 다닌화류계 퇴물 팔매라는 외갓집 종이….〈이문구, 관촌 수필>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한낮이 기울다]
대학저널 2013.04.08
[한낮이 기울다]해가 점심때를 지나다.(예문: 이튿날 아침 느지막이 나가던 정 씨는 한낮이 기울어서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호철, 소시민≫)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학을 떼다]
대학저널 2013.04.05
[학을 떼다]괴롭거나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느라고진땀을 빼거나, 그것에 거의 질려 버리다.≒학질(을) 떼다.(예문: 나는 학창 시절에 수학이라면 거의 학을 뗐다. /그녀는 이제 남자라면 학을 뗀다. /내가 걔한테 얼마나 학을 뗐다고 생각하기도 싫어.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하띠 맞다]
대학저널 2013.04.04
[하띠 맞다]연전띠내기에서 활을 쏘아 가장 적게 맞히다.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하루가 새롭다]
대학저널 2013.04.04
[하루가 새롭다]1.시간이 긴요하여 그 시간이 지나가는 것이 아쉽다.≒한시(가) 새롭다(예문: 추수철에는 하루가 새롭다. )2.짧은 시간이 괴롭고 길게 느껴지다.≒한시(가) 새롭다(예문:우리 땜에 저희는 더운 방 내주구 이층으로 갔다니하루가 새롭지 뭐요.≪염상섭, 싸우면서도 사랑은≫)3.사물의 변화가 두드러지다.≒하루가 ...
<우리말 바로 알기>[하늘이 두 쪽(이) 나도]
대학저널 2013.04.03
[하늘이 두 쪽(이) 나도]아무리 큰 어려움이 있더라도.(예문: 하늘이 두 쪽 나도 우리는 헤어질 수 없다.)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하띠 맞다]
대학저널 2013.04.03
[하띠 맞다]연전띠내기에서 활을 쏘아 가장 적게 맞히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피가 켕기다]
대학저널 2013.04.02
[피가 켕기다]핏줄이 이어진 골육 사이에남다른 친화력이 있다.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피가 거꾸로 솟다[돌다]]
대학저널 2013.04.02
[피가 거꾸로 솟다[돌다]]피가 머리로 모인다는 뜻으로, 매우 흥분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예문: 그는 자기가 배신당했다는 생각이 들자피가 거꾸로 솟는 듯했다./그런데 이러한 일규에게 어느 날 뜻밖에도기범이 스스로 찾아왔다.일규는 순간 전신의피가 거꾸로 솟는 듯한 분노를 느꼈다.≪홍성훈, 무사와 악사≫ )출처: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