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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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겨리질]
대학저널 2012.08.29
[겨리질]두 마리의 소가 끄는 쟁기로 논밭을 가는 일.♣ ‘겨리질’의 ‘겨리’는 소 두 마리가 끄는 쟁기이다. 이 ‘겨리’를 끄는 소를 ‘겨릿소’라 하고, 겨리를 부리는 일을 ‘겨리질’이라고 한다. ...
<우리말 바로 알기>[화라지]
대학저널 2012.08.27
[화라지]옆으로 길게 뻗어 나간 나뭇가지를 땔나무로 이르는 말.(예문 : 오늘도 그의 지게에는 화라지가 가득하게 얹혀 있다. / 아궁이에 화라지를 넣으니 불길이 솟아올랐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팔매치기]
대학저널 2012.08.27
[팔매치기] 작고 단단한 돌 따위를 손에 쥐고,팔을 힘껏 흔들어서 멀리 내던지거나 높이 올리기를 겨루는 놀이.(예문 : 꼬마들은 팔매치기에 정신이 팔렸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이마에 내 천(川) 자를 쓰다[그리다]]
대학저널 2012.08.23
[이마에 내 천(川) 자를 쓰다[그리다]]마음이 언짢거나 수심에 싸여 얼굴을 잔뜩 찌푸리다.(예문 :뭐 속상하는 일이 있으면 그렇게 꽁하고 앉아 이마에 내 천 자 쓰지 말고 얘기를 해, 입은 뒀다 뭐하니.)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이리 굴고 저리 굴다]
대학저널 2012.08.23
[이리 굴고 저리 굴다]의지할 곳이 없어 정처 없이 돌아다니다.(예문 :장돌뱅이 인생이 다 그렇지만 그도 어릴 때부터 이리 굴고 저리 굴고 하면서 어디 딱히 갈 곳이 없는 처지인가 보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이름을 걸다]
대학저널 2012.08.23
[이름을 걸다]1.어떤 성원으로 자리를 차지하다.(예문 : 그는 자선 단체에 이름을 걸어 두었다.)2.(주로 ‘이름을 걸고’ 꼴로 쓰여)‘어떤 세력을 등에 업고, 무엇을 빙자하고, 무엇을 구실로’ 따위의 뜻으로 이르는 말.(예문 :그들은 정의의 이름을 걸고 나선 것처럼 행동했으나 ...
<우리말 바로 알기>[이를 데[것] 없다
대학저널 2012.08.22
[이를 데[것] 없다1.정도가 굉장하여 이루 다 말할 수 없다.(예문 : 슬프기 이를 데 없는 소식 /이번 패배는 참담하기 이를 데 없다. )2.생각 따위가 아주 옳거나 마땅하여 더 말할 필요가 없다.(예문: 네 생각이 이를 데 없이 옳다마는 이 세상은 원칙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일이 너 ...
<우리말 바로 알기>[이(를) 갈다[갈아 마시다]]
대학저널 2012.08.22
[이(를) 갈다[갈아 마시다]]몹시 화가 나거나 분을 참지 못하여독한 마음을 먹고 벼르다.(예문: 양반들 횡포에 이를 갈던 상민들이 양반들보다 더한 횡포를 천민들에게 부리는 것은, 왜 그렇지요? ≪박경리, 토지≫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이(가) 빠지다]
대학저널 2012.08.22
[이(가) 빠지다]1.그릇의 가장자리나 칼날의 일부분이 떨어져 나가다.(예문: 이 빠진 접시 / 칼이 이가 빠져서 잘 들지 않는다. )2.갖추어져야 할 것 가운데서 어떤 부분이 빠져서 온전하지 못하다.(예문: 이것은 네 개가 한 묶음으로 이루어져서 여기서 한 개라도 빼내면 이가 빠져 팔 수가 없게 됩니다.) ...
<우리말 바로 알기>[의가 나다]
대학저널 2012.08.21
[의가 나다]사이가 나빠지다.(예문 : 부친의 말을 끝끝내 반대했다가는 부자간에 큰 충돌을 일으키고 따라서 의가 날 성싶다. ≪이기영, 신개지≫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응혈이 지다]
대학저널 2012.08.21
[응혈이 지다]마음속에 쓰라린 고통이 생기거나 있다.(예문 : 이기채의 눈빛은…참담하게 찢긴 상처와 분노로 응혈이 져 걷잡을 수 없는 기세로 상한 불길을 일으키고 있었다.≪최명희, 혼불≫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음해를 잡다]
대학저널 2012.08.21
[음해를 잡다]남을 음해할 꾀를 단단히 내다.(예문: 돈푼이나 벌었음직한 장사꾼을 잠상이라 음해를 잡아 패물을 빼앗아 사복을 채우기를 복장에 구멍이 난 것처럼 끝이 없으니….≪박완서, 미망≫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육갑을 짚다]
대학저널 2012.08.20
[육갑을 짚다]1.나이를 가지고 태어난 해의 육갑을 헤아리다.(예문: 네가 올해 스물여덟 살이니 네가 태어난 해가 무슨 해였는지 육갑을 짚어 보자.)2.생년월일을 가지고 길흉화복을 간단히 헤아리다.(예문: 단골은 손가락을 꼬부렸다 폈다 하며 육갑을 짚어 보더니 서로 살이 끼어서 그렇다 하였다.≪ ...
<우리말 바로 알기>[육장(을) 내다]
대학저널 2012.08.20
[육장(을) 내다](속되게) 초주검이 되게 몹시 때리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윷짝 가르듯]
대학저널 2012.08.20
[윷짝 가르듯]판단이 분명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예문: 이 문제는 이래도 흥 저래도 흥 하는 태도로 임해서는 안 되고 윷짝 가르듯 분명한 답변을 내 주셔야 합니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유명을 달리하다]
대학저널 2012.08.17
[유명을 달리하다]‘죽다’를 완곡하게 이르는 말.(예문: 그가 과로로 쓰러져 유명을 달리했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유마(를) 잡다]
대학저널 2012.08.17
[유마(를) 잡다]군용으로 마소를 거두어 들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유가[유도] 아니다]
대학저널 2012.08.17
[유가[유도] 아니다]비교가 되지 아니할 정도로 높거나 심하다.(예문: 그렇게만 되는 날이면 시방 받는 월급은 그 유가 아니야!≪윤흥길, 완장≫ /싱가포르를 함락시켰다고 좋아 날뛰는 꼴은 남경 함락 때의 유가 아니었다.≪박완서, 미망≫ /그 건물은 얼마나 높은지 우리 건물에 ...
<우리말 바로 알기>[원숭이 달 잡기]
대학저널 2012.08.16
[원숭이 달 잡기]원숭이가 물에 비친 달을 잡으려다가 빠져 죽는다는 데서,사람이 제 분수에 맞지 아니하게 행동하다가화를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원살이가 고공살이]
대학저널 2012.08.16
[원살이가 고공살이]고을의 원이 되어 하는 노릇은 고용되어 품을 파는사람의 생활이나 다를 바가 없다는 뜻으로,벼슬하는 사람이 언제 밀려날지 몰라 걱정하며불안한 생활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