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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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원경 늦은 경으로]
대학저널 2012.08.16
[원경 늦은 경으로]그렇게 느직이.(예문:남은 바쁜데, 원경 늦은 경으로 날짜를 끌면 어떻게 하니?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웃짐을 치다]
대학저널 2012.08.16
[웃짐을 치다]1.마소에다 웃짐을 싣다.2.본래의 것에 덧붙이다. (예문:그 집 맏딸이 금년에 스물여덟인가 아홉이라는데 웃짐을 쳐 놓고 사위를 골라도 작자가 없다는구려. ≪한설야, 황혼≫ /박진사의 성미가 사업만 잘되면 약속을 어길 리 없고 당장 몇 곱절 웃짐을 쳐서 ...
<우리말 바로 알기>[웃음을 사다]
대학저널 2012.08.16
[웃음을 사다]남들에게 비웃음과 놀림을 받다. (예문:그는 종종 해괴망측한 짓을 해서 이웃의 웃음을 샀다.)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투그리다]
대학저널 2012.08.16
[투그리다]싸우려고 으르대며 잔뜩 벼르다.(예문: 동생이 투전 짝을 받아 들며 볼 부은 소리로 투그렸다.〈송기숙, 녹두 장군〉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치면하다]
대학저널 2012.08.16
[치면하다]그릇 속의 내용물이 거의 가장자리까지 차 있다.(예문: 풍년이라서 쌀독마다 쌀이 치면하게 들어 있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움을 지르다]
대학저널 2012.08.10
[움을 지르다]자라기 시작하는 세력이나 힘 따위를 꺾어 버리다.(예문:지금 막 일어나는 불법 단체들의 움을 지르지 않으면 나중에 가서는 그들이 힘을 키워 전혀 손을 쓸 수 없게 돼 버린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울짱을 박다]
대학저널 2012.08.10
[울짱을 박다]『북』어느 곳에 삶의 터전을 정하다.(예문: 그 령감이 고향을 하직하고… 수륙 수만 리를 떠돌아 다닌 끝에 이 백 리허에 울짱을 박았다우.≪무성하는 해바라기들, 선대≫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울이 세다]
대학저널 2012.08.10
[울이 세다]일가나 친척이 많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운(을) 떼다]
대학저널 2012.08.09
[운(을) 떼다]어떤 이야기를 하기 위하여 말을 하기 시작하다. ≒운자(를) 떼다.(예문 :그는 어서 말해 보라는 친구들의 재촉에 비로소 운을 떼었다. /그쯤 운을 뗀 임명빈은 갑자기 당황한다.≪박경리, 토지≫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운(을) 달다]
대학저널 2012.08.09
[운(을) 달다]앞선 말을 강조하거나 긍정한다는 의미로 말을 덧붙이다.(예문: 그는 “우리 노래나 부르며 갈까?” 하는 친구의 말에 “좋지.” 하며 운을 달고는 먼저 자주 부르던 유행가를 부르기 시작한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우이(를) 잡다]
대학저널 2012.08.09
[우이(를) 잡다]1.어떤 모임 또는 동맹의 우두머리나 간부가 되다.(예문: 재영이만 살아 있다면 비록 자기가 없다 할지라도 당의 우이를 넉넉히 잡을 것이로되, 지금의 숙생 중에는 그 임무를 감당할 만한 사람이 없었다. ≪김동인, 젊은 그들≫ )2.자기 마음대로 일을 좌지우 ...
<우리말 바로 알기>[우물가 공론]
대학저널 2012.08.08
[우물가 공론]여자들이 우물가에서 물을 긷거나 빨래 따위를 하며 주고받는, 세상 이야기나 소문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짜하다]
대학저널 2012.08.08
[짜하다]퍼진 소문이 왁자하다.(예문: 갓 진사 댁의 천한 비자였던 그가 영산포 객주 거리에 짜하게 이름이 돌았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주리팅이]
대학저널 2012.08.08
[주리팅이]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예문: 선생질하는 것은 고사하고, 미꾸라지 용 된 거는 왜 생각 못하는고? 나도 인제는 딸 살리고 싶은 생각 안 하건마는, 염치없고 주리팅이 없다!〈박경리, 토지〉)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우레와 같은 박수]
대학저널 2012.08.07
[우레(와) 같은 박수]많은 사람이 치는 매우 큰 소리의 박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예문:그의 연주가 끝나자 우레와 같은 박수가 쏟아져 나왔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용춤(을) 추다]
대학저널 2012.08.07
[용춤(을) 추다]남이 추어올리는 바람에 신이 나서 하라는 대로 하다.(예문: 쥐꼬리만 한 무엇에 팔려 가지고 첫새벽부터 덜덜 떨며 망석중이처럼 용춤을 추는 그들이 무슨 알맹이가 있다고서…. ≪김정한, 낙일홍≫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용의 초리]
대학저널 2012.08.07
[용의 초리]1.폭포에서 내리 쏟아지는 물줄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예전에, 처녀나 총각이 길게 땋아서 늘어뜨린 머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던 말.***초리「1」어떤 물체의 가늘고 뾰족한 끝 부분.「2」어떤 과일 종류에서 가장 잔 것.「3」『북한어』가느다란 나뭇가지. 「4」『옛말』‘휘추리’의 옛 ...
<우리말 바로 알기>[용대기에 비 맞다]
대학저널 2012.08.06
[용대기에 비 맞다]낙심해서 활기나 기세가 약해지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욕심이 눈을[앞을] 가리다]
대학저널 2012.08.06
[욕심이 눈을[앞을] 가리다]욕심 때문에 사리 판단이나 분별을 제대로 못하다.(예문 : 돈을 더 벌고자 하는 욕심이 눈을 가려서 그는 밀수품에까지 손을 대기 시작했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요원의 불길]
대학저널 2012.08.06
[요원의 불길]매우 빠르게 번지는 벌판의 불길이라는 뜻으로, 무서운 기세로 퍼져 가는 세력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예문: 전라도 고부군에서 일어난 민란이 잠시 주춤했다가 진압에 나선 정부 관리의 무능 때문에 두 달 후인 삼 월 이십일 일에는 다시 요원의 불길이 되고 말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