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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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노그라지다]
대학저널 2012.07.17
[노그라지다]지쳐서 맥이 빠지고 축 늘어지다.(예문: 온종일 동인과 서인들 지랄 같은 싸움에 골머리가 지끈지끈 아프고, 허리와 다리가 노그라질 듯 녹신거린다. 〈박종화, 임진왜란〉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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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명문 한국 대학들(Asia Leading Universities)
김준환 2012.07.16
조선일보 7월 12일 한국외대조선일보 7월 12일 서울여대조선일보 7월 12일 숭실대조선일보 7월 12일 가톨릭대조선일보 7월 12일 영남대조선일보 7월 12일 한양대조선일보 7월 12일 중앙대조선일보 7월 12일 동국대 경주캠퍼스사 ...
<우리말 바로 알기>[엄지손가락으로 치다]
대학저널 2012.07.16
[엄지손가락으로 치다]여럿 가운데 제일로 여기다.(예문 : 우리 중에 힘은 그를 엄지손가락으로 친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얼을 먹다[쓰다/입다]]
대학저널 2012.07.16
[얼을 먹다[쓰다/입다]]남의 잘못 때문에 해를 당하다.(예문 : 어사출또로 죽은 사람이라 전가후택으로 사는 이웃에서도 공연한 얼을 쓸까 봐서 얼굴도 들이밀지 않았다.≪한설야, 탑≫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얼어 죽을]
대학저널 2012.07.16
[얼어 죽을]전혀 합당하지 아니한.(예문:사랑은 무슨 얼어 죽을 사랑이야? /너 같은 건달이 사업은 무슨 얼어 죽을 사업이야?)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얼바람(을) 맞다]
대학저널 2012.07.16
[얼바람(을) 맞다]어중간하게 바람을 맞은 것처럼실없이 허튼짓을 하다.( 예문: 얼바람 맞은 놈의 말을 믿고 있느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얼마 상관 아니다]
대학저널 2012.07.16
[얼마 상관 아니다]차이가 얼마 나지 아니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얼굴이 선지 방구리가 되다]
대학저널 2012.07.16
[얼굴이 선지 방구리가 되다]몹시 흥분하여 얼굴이 시뻘겋게 되다.(예문: 부인은 이 말을 듣더니 얼굴이 선지 방구리가 되어 포달스러운 소리로 정숙을 부르며….≪김교제, 모란화≫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얼굴이 넓다]
대학저널 2012.07.12
[얼굴이 넓다]사귀어 아는 사람이 많다.(예문: 자네는 다른 고을 동학도들을 움직일 만큼 동학도들 사이에서 얼굴이 넓고 신망이 있는 사람이라더구먼.≪송기숙, 녹두 장군≫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얼굴이 꽹과리 같다]
대학저널 2012.07.12
[얼굴이 꽹과리 같다](비유적으로) 사람이 염치가 없고 뻔뻔스럽다.(예문: 염치 좋기로 소문나고 얼굴이 꽹과리 같은 그가 어찌 이 정도의 모멸에 포기하겠는가?)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얼굴에 외꽃이 피다]
대학저널 2012.07.12
[얼굴에 외꽃이 피다]얼굴이 누렇게 떠 병색이 짙다.(예문: 시종이 이마에 내 천 자를 쓰고 얼굴에 외꽃이 피어서 들어오더니…. ≪최찬식, 추월색≫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얼굴빛을 바로잡다]
대학저널 2012.07.11
[얼굴빛을 바로잡다]얼굴에 엄정한 빛이나 표정을 나타내다.(예문: 한음 이덕형은 얼굴빛을 바로잡아 정색하고 현소를 꾸짖는다.≪박종화, 임진왜란≫)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얼굴에 씌어 있다]
대학저널 2012.07.11
[얼굴에 씌어 있다]감정, 기분 따위가 얼굴에 나타나다.(예문:그가 젊어서 고생을 했다는 사실은 그의 얼굴에 씌어 있었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얼굴에 외꽃이 피다]
대학저널 2012.07.11
[얼굴에 외꽃이 피다]얼굴이 누렇게 떠 병색이 짙다.(예문:시종이 이마에 내 천 자를 쓰고얼굴에 외꽃이 피어서 들어오더니….≪최찬식, 추월색≫)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얼굴만 쳐다보다]
대학저널 2012.07.10
[얼굴만 쳐다보다]1.남의 도움을 기대하고 눈치를 보거나 비위를 맞추다.(예문 : 문경이 역시 별수 없이 의사의 얼굴만 쳐다보는 외에는, 누구 하나 붙들고 의논함 직한 사람이라고는 없는 터이다.≪염상섭, 무화과≫ )2. 아무 대책 없이 서로에게 기대기만 하다.(예문 : 어젯밤에 새까맣게 타 버린 집을 보자, ...
<우리말 바로 알기>[구순하다]
대학저널 2012.07.10
[구순하다] 서로 사귀거나 지내는 데 사이가 좋아 화목하다.(예문: 새사람 들어와서 모처럼 구순해진 집안에 평지풍파 일으키지 말게.〈박완서, 미망〉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꼭뒤]
대학저널 2012.07.10
[꼭뒤] 1. 뒤통수의 한가운데.(예문: 여인들은 머리를…꼭뒤에서 서너 번 틀어 쪽을 찌고 비녀를 꽂고, 늙으나 젊으나 꽃을 꽂았다.〈한무숙, 만남〉 / 여삼은 그의 꼭뒤를 고양이 덜미 잡듯 한 손으로 가볍게 치켜들고 안마당으로 나온다.〈유현종, 들불〉2. 활의 도고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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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세종캠퍼스 vs 한양대 에리카(ERICA)
김준환 2012.07.09
조선일보 7월 2일 고려대 세종캠퍼스문화일보 7월 2일 한양대 에리카(ERICA)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7월 첫째주 대학 광고는 서울 소재 상위권 대학의 지방에 있는 제2캠퍼스 광고가 눈길을 끌었다.고려대 세종캠퍼스 ...
<우리말 바로 알기>[얼(을) 먹다]
대학저널 2012.07.09
[얼(을) 먹다]놀라서 어리둥절하여지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얻어들은 풍월]
대학저널 2012.07.09
[얻어들은 풍월]정식으로 배운 것이 아니라 남에게 들어서 아는 지식을 이르는 말.(예문: 물론 민 수사도 얻어들은 풍월이고 데리고 있는 식객 선비가 감식한 것을 그저 외어 보는 정도이다. ≪유현종, 들불≫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