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말 바로 알기>[쇰직하다]
- 대학저널 2012.07.24
- [쇰직하다] (일부 명사 뒤에 쓰여)다른 것보다도 크기나 정도가 조금 더 하거나 비슷하다.(예문: 그는 늦게 일어나서 점심 쇰직한 아침을 들었다. /난쟁이 쇰직하게 키가 작은….〈심훈, 상록수〉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붙좇다]
- 대학저널 2012.07.24
- [붙좇다]존경하거나 섬겨 따르다. =붙따르다.(예문: 백성을 사랑하려 하나 도탄 속에서 건져낼 수가 없고, 나라를 굳세게 하려 하나 간특한 신하들은 붙좇지 않아 영이 서지 않았다.〈박종화, 다정불심〉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염불 외듯]
- 대학저널 2012.07.23
- [염불 외듯]알아듣지 못할 소리로 중얼거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예문 : 이해가 되지 않아 형한테 물어보았더니 염불 외듯 뭐라고 그러기는 하는데 알아들을 수가 있어야지.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염병을 떨다]
- 대학저널 2012.07.23
- [염병을 떨다]엉뚱하거나 나쁜 짓을 하다.(예문: 네 엄마가 도망갔는데, 너는 그까짓 화분이 뭐가 중요하다고 품에 안고 염병을 떨고 있어!) 출처:국립국어원

- 콘텐츠가 강한 숭실사이버대
- 김준환 2012.07.23
- 조선일보 7월 18일 숭실사이버대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매일 쏟아지는 다른 광고들 사이에서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제품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광고 기법들이 동원된다.이는 비단 상품을 판매하는 상업광고에만 국 ...
- <우리말 바로 알기>[열고 보나 닫고 보나]
- 대학저널 2012.07.20
- [열고 보나 닫고 보나]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우리들 신세는 열고 보나 닫고 보나 매한가지외다. ≪문순태, 타오르는 강≫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연밥(을) 먹이다]
- 대학저널 2012.07.19
- [연밥(을) 먹이다]살살 구슬러 꼬드기다.(예문: 이놈아, 지난밤에 내게 살꽃을 삽시라고 연밥을 먹이고 매휴(賣休)한 놈은 바로 네놈이 아니었더냐?≪김주영, 객주≫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연막(을) 치다]
- 대학저널 2012.07.19
- [연막(을) 치다]어떤 수단을 써서 교묘하게 진의를 숨기다.(예문 : 그는 나를 안심시키려고 연막을 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이젠 찾아온 종혁에게 커피 한 잔을 안 사기 위해 연막을 치고 있는 게 뻔했다.≪이정환, 샛강≫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여느 때 없다]
- 대학저널 2012.07.19
- [여느 때 없다]1.보통 때와는 다르다.(예문: 그녀의 목소리는 잔잔하게 여느 때 없이 아름다웠다. /복도 끝 1방 앞에 여느 때 없던 조금 수상한 움직임이 벌어지고 있었다.≪이호철, 문≫ )2.따로 정해진 때가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여간(이) 아니다]
- 대학저널 2012.07.18
- [여간(이) 아니다]보통이 아니고 대단하다.(예문: 인실이 너 말재간이 여간 아니구나. 언제 그렇게 어른이 됐니?≪박경리, 토지≫ /새로 들어 봐도 장호삼의 소리 솜씨는 여간이 아니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엎친 데 덮치다]
- 대학저널 2012.07.18
- [엎친 데 덮치다]어렵거나 나쁜 일이 겹치어 일어나다. ≒엎치고 덮치다.(예문: 나는 부대에 이틀씩 미귀를 해 가면서까지 찾아보려고 했었지. 허사였어. 엎친 데 덮친다고 얼마 안 있다가 나마저 월남으로 끌려 나오게 된 거 아냐.≪이상문, 황색인≫)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엎치나 뒤치나[덮치나]]
- 대학저널 2012.07.18
- [엎치나 뒤치나[덮치나]]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결과는 마찬가지라는 말.≒엎치나 메치나.(예문: 선대에서 맏이를 폐하고 셋째를 책봉한 것은 엎치나 뒤치나 일반인 무의미한 일이었지만…. ≪김동인, 대수양≫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동무장사]
- 대학저널 2012.07.17
- [동무장사] 두 사람 이상이 공동으로 하는 장사.(예문: 한창 소금 장수로 재미를 보았다고 해 쌓던 신창길한테 동무장수를 붙여 한 것이 탈이었다. 〈한승원, 한〉)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