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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염통이 비뚤어 앉다]
대학저널 2012.07.25
[염통이 비뚤어 앉다]마음이 비꼬이다.(예문 : 염통이 비뚤어 앉은 인물이 그 말에 어찌 회심할 리가 있으리오.≪최찬식, 안의 성≫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염통에 털이 나다]
대학저널 2012.07.25
[염통에 털이 나다]체면도 없이 아주 뻔뻔하다.(예문: 염통에 털이 난 사람이 아니고는 그런 거짓말을 뻔뻔하게 할 리가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염통에 바람 들다]
대학저널 2012.07.24
[염통에 바람 들다]마음이 들떠서 제대로 행동하지 못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쇰직하다]
대학저널 2012.07.24
[쇰직하다] (일부 명사 뒤에 쓰여)다른 것보다도 크기나 정도가 조금 더 하거나 비슷하다.(예문: 그는 늦게 일어나서 점심 쇰직한 아침을 들었다. /난쟁이 쇰직하게 키가 작은….〈심훈, 상록수〉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붙좇다]
대학저널 2012.07.24
[붙좇다]존경하거나 섬겨 따르다. =붙따르다.(예문: 백성을 사랑하려 하나 도탄 속에서 건져낼 수가 없고, 나라를 굳세게 하려 하나 간특한 신하들은 붙좇지 않아 영이 서지 않았다.〈박종화, 다정불심〉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염불 외듯]
대학저널 2012.07.23
[염불 외듯]알아듣지 못할 소리로 중얼거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예문 : 이해가 되지 않아 형한테 물어보았더니 염불 외듯 뭐라고 그러기는 하는데 알아들을 수가 있어야지.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염병을 떨다]
대학저널 2012.07.23
[염병을 떨다]엉뚱하거나 나쁜 짓을 하다.(예문: 네 엄마가 도망갔는데, 너는 그까짓 화분이 뭐가 중요하다고 품에 안고 염병을 떨고 있어!)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열 일 제치다]
대학저널 2012.07.23
[열 일 제치다]한 가지 중요한 일 때문에 다른모든 일은 뒤로 미루거나 그만두다.(예문: 네 일이라면 열 일 제치고 달려가겠다.)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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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가 강한 숭실사이버대
김준환 2012.07.23
조선일보 7월 18일 숭실사이버대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매일 쏟아지는 다른 광고들 사이에서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제품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광고 기법들이 동원된다.이는 비단 상품을 판매하는 상업광고에만 국 ...
<우리말 바로 알기>[열 모로 뜯어보다]
대학저널 2012.07.20
[열 모로 뜯어보다]여러 모로 구석구석을 모두 살펴보다.(예문: 그는 열 모로 뜯어보아도 흠잡을 곳이 없는 사람이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열고 보나 닫고 보나]
대학저널 2012.07.20
[열고 보나 닫고 보나]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우리들 신세는 열고 보나 닫고 보나 매한가지외다. ≪문순태, 타오르는 강≫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연안은 짐독이다]
대학저널 2012.07.20
[연안은 짐독이다]헛되이 놀고 즐기는 것은 독약과 같이 사람을 해친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연밥(을) 먹이다]
대학저널 2012.07.19
[연밥(을) 먹이다]살살 구슬러 꼬드기다.(예문: 이놈아, 지난밤에 내게 살꽃을 삽시라고 연밥을 먹이고 매휴(賣休)한 놈은 바로 네놈이 아니었더냐?≪김주영, 객주≫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연막(을) 치다]
대학저널 2012.07.19
[연막(을) 치다]어떤 수단을 써서 교묘하게 진의를 숨기다.(예문 : 그는 나를 안심시키려고 연막을 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이젠 찾아온 종혁에게 커피 한 잔을 안 사기 위해 연막을 치고 있는 게 뻔했다.≪이정환, 샛강≫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여느 때 없다]
대학저널 2012.07.19
[여느 때 없다]1.보통 때와는 다르다.(예문: 그녀의 목소리는 잔잔하게 여느 때 없이 아름다웠다. /복도 끝 1방 앞에 여느 때 없던 조금 수상한 움직임이 벌어지고 있었다.≪이호철, 문≫ )2.따로 정해진 때가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여간(이) 아니다]
대학저널 2012.07.18
[여간(이) 아니다]보통이 아니고 대단하다.(예문: 인실이 너 말재간이 여간 아니구나. 언제 그렇게 어른이 됐니?≪박경리, 토지≫ /새로 들어 봐도 장호삼의 소리 솜씨는 여간이 아니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엎친 데 덮치다]
대학저널 2012.07.18
[엎친 데 덮치다]어렵거나 나쁜 일이 겹치어 일어나다. ≒엎치고 덮치다.(예문: 나는 부대에 이틀씩 미귀를 해 가면서까지 찾아보려고 했었지. 허사였어. 엎친 데 덮친다고 얼마 안 있다가 나마저 월남으로 끌려 나오게 된 거 아냐.≪이상문, 황색인≫)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엎치나 뒤치나[덮치나]]
대학저널 2012.07.18
[엎치나 뒤치나[덮치나]]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결과는 마찬가지라는 말.≒엎치나 메치나.(예문: 선대에서 맏이를 폐하고 셋째를 책봉한 것은 엎치나 뒤치나 일반인 무의미한 일이었지만…. ≪김동인, 대수양≫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엎더지며 곱더지며]
대학저널 2012.07.17
[엎더지며 곱더지며]연하여 엎드러지면서 달아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동무장사]
대학저널 2012.07.17
[동무장사] 두 사람 이상이 공동으로 하는 장사.(예문: 한창 소금 장수로 재미를 보았다고 해 쌓던 신창길한테 동무장수를 붙여 한 것이 탈이었다. 〈한승원, 한〉)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