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고 싶은 분야에 진출하는 것이 진정한 진로"
- 신효송 2016.06.07
- 현재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에 재직 중인 오상희 교사는 진로상담교사제도가 시행된 2011년부터 활동한 1기 진로교사다. 보통 사범대학 진학 후 교편을 잡는 것과 달리 오 교사의 교사생활은 조금 특별했다. 기업에서 컴퓨터 프로그래 ...

- ‘어느 대학 가는가’보다 ‘어떤 직업을 가질까’에 관심 두길
- 신효송 2016.06.07
-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교육계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대입 전형에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 대입 전형의 다변화를 위해 도입됐던 입학사정관전형이 전국 대학으로 확대되면서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까지 큰 변화를 맞 ...

- “진로를 보면 학과가 보이고 미래가 보인다”
- 신효송 2016.05.02
- 인천 명신여자고등학교 남태영 교사는 2011년부터 진로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인천진학지도협의회 회장이기도 한 남 교사는 지역 교사들과 함께 올바른 진로교육을 위해 강의를 열고 정보 공유를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3 ...

- “늘 소통하고 용기를 주는 것이 ‘명장쌤’의 영어교육”
- 신효송 2015.12.29
- 장명효 교사는 영어교사이자 시인이며 수필가이자 사진작가다. 왜 이리 하는 일이 많나 물으니 학생과의 ‘소통’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사진으로 영상적 소통을, 시와 수필로 감성적 소통을 이끌어내 늘 친근하고 힘이 돼 ...

- “올바른 진로는 대학을 넘어 인생을 좌우한다”
- 신효송 2015.12.01
- “진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리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그 삶의 근본이 되는 것이 바로 자신이 원하는 진로를 통해 얻은 직업입니다.” 교사 경력 30년차의 문 ...

- “역량을 키워야만 올바른 진로·진학설계가 가능하다”
- 신효송 2015.10.28
- 인천만수고의 박종학 교사는 진로진학부장으로서 학생들의 올바른 진로 및 진학설계에 앞장 서고 있다. 또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대표강사와 인천진로진학지원센터 마중물 팀장, 인천동아리교과연구회장 등의 직책을 맡으며 바쁜 나날을 ...

- “수학은 ‘수능, 내신, 논술’ 골고루 학습하는 과목이다”
- 신효송 2015.09.23
- 모교인 양정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박윤근 교사는 수학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EBS 수리논술 강의와 전국모의고사 출제위원 경력을 갖고 있다. 학교를 찾아 다니며 선행 컨설팅을 해주는 것은 물론 장학위원과 서울시 수학영재위 ...

- “과학탐구 만점의 길은 개념과 문제의 조화”
- 신효송 2015.09.10
- 김무경 교사는 1998년부터 생명과학교사로서 교직에 몸담아왔다. 과학은 딱딱한 이론으로 뭉친 과목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김 교사는 늘 새로운 교육방식을 추구한다. 1·2학년 학생들에게는 ‘거꾸로 교실& ...

- “진로가 명확하면 명문대 합격 가능성도 높아진다”
- 신효송 2015.05.26
- 김재국 명덕고등학교 교사는 1981년 고려대 교육학과에 입학해 1988년부터 윤리교사로서 교직에 몸담아왔다. 이후 2011년 국내 최초로 진로상담교사제도가 생기면서 진로교사로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 교사는 진로교사 활동 이전에 ...

- “비교과활동 영역을 넓혀 명문대 진학 꿈꾸자”
- 신효송 2015.05.01
- 현재 광성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송선용 교사는 하루가 짧게 느껴질 정도로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교내 진로진학상담부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센터 대표강사 그리고 인천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 &lsq ...

- “생각하는 수학으로 고득점을 노려라”
- 신효송 2015.02.27
- 대부분의 학생들이 생각하기에 수학은 정말 따분한 과목이다. 공식을 이용해 문제를 푸는 것 외에는 별다른 공부방법도 없는 상태다. 하지만 박용회 계산고등학교 교사가 생각하는 수학은 다르다. 박 교사는 수학만큼 재미와 흥미가 있는 과목이 ...

- ‘읽는’ 영어에서 ‘쓰는’ 영어로 바꿔라”
- 신효송 2014.12.30
- 영어교육의 트렌드는 꾸준히 바뀌고 있다. 독해 위주의 비효율적인 영어에서 벗어나 의사소통 중심의 생활영어 비중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 국내 영어교육계의 주장이다. 하지만 여전히 국내 현실 속 영어는 읽고 쓰는 데에 집중되어 있다. 특히 ...

- “수능 준비 위해 시사문제 관심 가질 필요 있어”
- 김준환 2014.06.25
- ‘좋은 수업’이란 무엇일까. 깨달음이 있는 수업,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는 수업, 다양한 수업 자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수업 등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수업이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 ...

- “자율성·창의성·열정… 학교에서 배움을 즐겨라!”
- 김준환 2014.05.29
- 학교를 학생들의 즐거운 놀이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특히 치열한 입시경쟁에 노출된 고등학교에서는 그렇게 생각하기가 더욱 어려울 것이다. 하물며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모여 있는 자율형 사립고(자사고)에서는 말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