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세계 시민성 함양 ‘글로벌 깐부’ 설명회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5-23 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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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인학생 24명, 서로 다른 문화 체험 통해 우호관계 도모

호남대 국제교류처가 ‘2024 세계시민성 교육 프로그램’에 선발된 재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깐부’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국제교류처가 5월 22일 복지관 세미나실에서 ‘2024 세계시민성 교육 프로그램’에 선발된 재학생 24명(6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글로벌 깐부’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전 세계와의 연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글로벌 사회에서의 포용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미래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종 선발된 24명은 한국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팀을 이뤄 오는 6월중에 1박 2일간 한국을 시작으로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에서 팀별로 양국 학생 간 타문화를 체험하고 우호적인 관계를 도모하며, 세계시민성 함양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 활동을 펼친다.

하편,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참가자들에게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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