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다날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11-13 09: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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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견인할 미래형 음악 인재 양성 협업

다날엔터테인먼트 임유엽 대표이사(왼쪽)과 서울예대 유태균 총장. 사진=서울예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와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음악 콘텐츠 제작 및 미래형 음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26년간의 콘텐츠 사업 경력과 노하우를 보유한 대표 엔터테인먼트사로 최근 글로벌 음원 유통 플랫폼 오로라를 출시했다. IP 제작 및 전략적 투자를 통해 국내외 다양한 콘텐츠 기반의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와 자원을 활용해 ▲음악 교육과 문화 산업 발전을 위한 학문적 교류 및 연구 협력 ▲K-POP을 견인할 미래형 음악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기타 양 당사자의 협력 필요성이 인정되는 사업을 구축하여 미래 지향적인 문화 예술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유태균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음악문화예술을 통한 시너지를 확대하는 한편, 음악예비 예술가의 교육지원에 대학의 예술교육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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