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권 대학 인권센터 연합, ‘홀가분 워크숍’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2-27 09: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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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대학 인권센터 담당자 17명이 참여한 ‘홀가분 워크숍’이 개최됐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는 최근 ‘홀가분 워크숍’을 주최하며 강원권 대학 인권센터 담당자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이번 워크샵은 1월 25~26일 1박 2일 동안 가톨릭관동대 유니버스텔에서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강원지역 대학 인권센터 담당자 17명이 참가했으며, 연세대 미래캠퍼스, 상지대, 강릉원주대, 영동대, 강원대 삼척캠퍼스, 강원대, 경동대, 서강대 등 각 대학이 적극 참여했다.

1일차에는 ‘홀가분’을 주제로 소진예방 교육 프로그램과 성과, 그리고 사례 공유가 이루어졌다. 이어진 2일차에는 ‘힐링’을 주요 키워드로 강원권 인권센터 간의 협력과 소통이 강화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은 강원권 대학 인권센터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소통을 촉진함으로써 참가 대학들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교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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