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가 지난 1일과 2일 1박 2일간의 임상병리학과와 작업치료과 재학생 31명을 대상으로 취업캠프를 진행했다. 사진=신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성대학교가 지난 1일과 2일 1박 2일간의 임상병리학과와 작업치료과 재학생 31명을 대상으로 취업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진로탐색과 사회진출 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고 진행했다. 입사지원서 작성법, 자기소개서 1:1 맞춤형 컨설팅, 10년 후 나의모습, 면접 스피치 및 1분 PR, 비즈니스 직장예절 익히기 등 여러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캠프에 참가한 학생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행사를 주관한 취창업지원센터 신경아(임상병리과) 교수는 “매년 실시하는 캠프지만 학생들의 취업관은 계속 변하기 때문에 행사를 계획하는 대학도 늘 고민하고 있다”며 “이러한 고민이 더욱 좋은 변화를 이끈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더욱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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