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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하계 Elite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실전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수강하고 있다. 사진=건국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하반기 채용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엘리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26학년도 제43기 하계 엘리트 프로그램(Elite Program)’을 운영했다.
이번 하계 프로그램은 직무분석·자기소개서·면접 등 3개 트랙과 1:1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산업·기업·직무분석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희망 직무와 연결하고, 이를 자기소개서와 면접에 적용하며 실제 채용 과정에 필요한 준비를 구체화했다.
대면 교육 이후에는 온라인 1:1 컨설팅을 연계해 참가자별 취업 준비 상황에 맞춘 지원을 이어갔다. 자기소개서 첨삭과 기업·직무분석, 면접 준비 등을 중심으로 소규모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특히 프로그램의 단계별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에게는 일반 수료와 구분되는 ‘엘리트 인증’을 부여했다. 엘리트 인증자에게는 건국대 비교과 통합관리시스템인 위인전에서 마일리지 20점을 지급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와 과정 이수를 독려하기도 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관계자는 “건국대 엘리트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업 특강을 넘어, 직무분석부터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 개인별 컨설팅까지 취업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이수하며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갖춘 ‘취업 엘리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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