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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대 연기전공 학생들이 7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다원 공간 에서 ‘김구림전’전시연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사진=서울예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예술대학교 연기전공 학생들이 지난 7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다원 공간 에서 ‘김구림전’전시연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국립현대미술관이 개최하는 ‘김구림전’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서울예대 연기전공 35명의 학생, 성균관대, 한양대 학생들도 함께 참여했다.
서울예대 연기전공 김지영 교수는 “50년 전의 작품을 복구하여 2023년 관객에게 새로운 의미를 창출하는 뜻깊은 작업에 학생들이 참여하여 매우 기쁘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개인역량 뿐 아니라 한국 실험 미술의 역사와 융복합예술에 대한 이해가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공연을 관람한 서울예대 유태균 총장은 “김구림 작가의 작품 세계를 다양한 장르로 재조명한 공연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서울예술대학교 학생들은 ‘김구림’ 연계 공연에서 1969년에 시나리오, 안무, 작곡을 한 ‘무제’(무용), ‘대합창’(음악), ‘모르는 사람들’(연극)을 각 15분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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