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수한 프로그램 품질로 운영기관 중 가장 많은 규모의 인원 배정 (평균대비 2배)

국내 최대 고용 서비스 기업 인지어스(대표 정형우)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한상공회의소 운영의 '미래내일일경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수한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인정받은 인지어스는 2025년 전체 운영 기관 중 최대 규모의 인원을 배정받았으며,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평균 대비 2배 이상 규모의 청년에게 실전형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래내일일경험'은 만 15세~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 최소 4주에서 최대 20주까지 기업에서 경영, 광고마케팅, IT,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제 직무를 수행하며 실전형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청년에게는 실질적인 경력 개발 기회를, 참여 기업에게는 양질의 인재를 사전에 검증하고 채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고 있어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인지어스는 지난해 이 사업에 참여한 청년 200명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그 결과 5점 만점에 평균 만족도 4.5점이라는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참여 청년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밀착 케어’가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히며 인지어스가 단순한 연결을 넘어, 청년과 기업의 니즈에 맞춘 섬세하고 책임감 있는 운영을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인지어스 관계자는 "청년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직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기업에는 검증된 청년 인재를 연결하고, 청년에게는 취업 준비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인지어스는 미래내일일경험 프로그램의 추가 4차 인원을 모집 중이다. 인지어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며, 더 많은 청년에게 양질의 직무 경험 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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