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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카나의 대학생 봉사단 ‘멕시크루’가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앞두고 경기도 안성시의 한 노인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 제공=멕시카나) |
[대학저널 박종혁 기자] 양념치킨 대표 브랜드 (주)멕시카나의 대학생 봉사단인 ‘멕시크루’가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기념해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노인복지관을 방문, 뜻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발생하는 노인 고독사와 사회적 소외 현상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멕시크루 단원들은 멕시카나가 추구하는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들은 식사 준비 단계부터 배식, 잔반 처리, 식당 내부 위생 관리까지 배식 업무 전반에 걸쳐 적극적으로 힘을 보탰다.
손주처럼 친근하게 다가가는 청년들과 이들을 환하게 반겨주는 어르신들 사이의 정겨운 소통은 세대 간의 거리감을 좁히는 계기가 됐다. 이러한 교감은 지역사회를 마치 하나의 큰 가족처럼 이어주는 특별한 유대감을 형성했다.
현장에서 식사하신 한 어르신은 “손주 같은 학생들이 멕시카나치킨의 이름으로 찾아와 살뜰히 챙겨주니 밥이 더 맛있고 기운이 난다”며 “잊지 않고 찾아와 웃어주는 모습만으로도 대견하고 고마워서 오늘 하루가 정말 즐겁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멕시카나치킨은 멕시크루와 함께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늘려갈 방침이다. 또한 헌혈 캠페인과 치킨원정대 운영 등 다각적인 ESG 경영을 통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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