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평생교육원, ‘우수전담강사 시상식’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10-02 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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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평생교육원이 ‘우수전담강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10월 1일 ‘2025학년도 2학기 우수전담강사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평생교육원 전담 강사들의 수업 역량과 기관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표창함으로써, 사기 진작과 교육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 과정은 ▲교육 전문성 ▲기관 기여도 ▲강의평가 결과 ▲평생교육원 주요행사 참여도 ▲수강생 수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에는 평생교육원 원장, 운영위원 교수진, 행정실장, 팀장 등이 참여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심사 결과, 김양옥 전담강사(스피치기법과 리더십)와 한경애 강사(고고장구)가 우수 전담 강사로 최종 선정되어 이날 시상식에서 표창을 수여 받았다.

국립군산대 박규연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우수 전담 강사 선정을 통해 강사들에게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피드백 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수강생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교육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립군산대 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우수 전담 강사 선정 제도를 정례화하여, 강사의 전문성 강화와 지역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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