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코드M, 전라도 광주에 새 지점 설립하고 지방 AI·데이터 교육 본격 확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06-18 09: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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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기업 ㈜메타코드에이치가 전라도 광주에 새 지점을 열며, 지방 AI·데이터 교육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메타코드는 B2C 플랫폼 런칭 1년 만에 수강생 6만명, 영상 조회수 550만회, 월 매출 2억을 달성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최근 대기업과 더불어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교육 수요에 맞춘 특화 커리큘럼을 개발·운영해왔다. 이번 광주지점 출범은, 지방에서도 고품질의 디지털 역량 교육을 제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다.


특히 2025년 정부의 ‘AI 100조 투자 시대’ 선언 이후, 민간과 공공기관 모두에서 생성형 AI 도구를 실무에 적극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실제 직무에 연계된 실용 중심 교육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이다.

 


메타코드M은 2025년 상반기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총 3건의 AI·데이터·생성형 AI 개발 교육을 성공적으로 수주하며 공공부문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를 기반으로 하반기에는 광주 지역에서도 본격적인 확장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메타코드M 강승윤 대표는 “광주지점은 단순한 교육 거점 그 이상으로, 지역 인재 채용과 육성의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AI 인재의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전국 어디서나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지점 설립을 통해, 메타코드M은 수도권과 지방 간 교육 격차를 좁히고, 전국 단위의 디지털 전환 교육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AI 기술을 일상과 업무에 실질적으로 적용하는 시대에, 메타코드M의 행보는 더욱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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