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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박종혁 기자] 국가기술자격 전문교육기관 주경야독이 지난 6월 20일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1차 필기시험 대비 온라인 과정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2026년 최신 출제경향을 전면 반영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초음파비파괴검사(UT, Ultrasonic Testing)는 구조물 내부 결함을 초음파 원리로 탐지하는 비파괴검사 핵심 분야로, 최근 플랜트ㆍ조선ㆍ항공우주 산업 전반에서 초음파탐상검사 전문 인력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산업 현장의 안전 기준이 높아지면서 초음파비파괴검사 자격 보유자의 시장 가치가 두드러지게 상승하는 추세다.
이번 과정은 양홍석 강사가 직접 설계하고 강의한다. 초음파의 물리적 특성과 탐촉자 원리부터 결함 에코 해석, 시험편 보정, 탐상 절차서 작성까지 필기 출제 범위를 체계적으로 다룬다. 특히 2026 출제경향 분석을 기반으로 핵심 이론을 재정리한 점이 특징이며, 학습 여건에 따라 선택 가능한 1개월 단기반도 별도 운영해 수험 일정 관리에 유연성을 더했다.
양홍석 강사는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시험은 탐상 원리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합격의 핵심"이라며 "최신 출제 데이터를 반영한 강의 구성으로 수험생이 효율적으로 단기 합격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주경야독 측은 “비파괴검사 분야의 전문 자격 수요가 산업 안전 규제 강화와 맞물려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향후 2차 실기 과정 및 심화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경야독은 2007년 설립, 19년간 기술계 국가자격시험 대비 교육을 전문으로 운영해 온 기관이다. 7년 연속 서비스 만족대상 수상, 온라인교육콘텐츠 부문 고객사랑 브랜드 대상 3회 연속 수상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술 계열 과정, 국가전문자격과정, 공인 및 민간 자격 시험대비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수강 신청은 주경야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실시간 온라인 상담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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