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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Sym2024, 제10차 국제원예광심포지엄’에서 우수구두발표상을 수상한 황승재 교수 연구팀. 사진=경상국립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작물생산과학부 박사과정 수료생 황희성 씨가 5월 19~22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된 ‘LightSym2024, 제10차 국제원예광심포지엄’에서 우수구두발표상을 수상했다.
황희성 씨는 ‘청색광 보광이 ‘금실’ 딸기의 개화와 과실 수량에 미치는 영향(Effect of Blue Light Supplemental Lighting on Flowering and Fruit Yield of ‘Kuemsil’ Strawberry)’이라는 주제로 구두 발표를 하여 참신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아 우수구두발표상을 받았다.
‘LightSym2024, 제10차 국제원예광심포지엄’은 국제원예학회(ISHS, International Society for Horticulture Science)에서 주최하는 국제 학술대회로, ‘빛’, ‘식물’, 그리고 원예의 ‘미래’에 대한 아이디어와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학회이다.
세계 26개국에서 32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학회는 충북대의 오명민 교수, 경상국립대의 황승재 교수, 제주대의 오욱 교수, 서울대의 손정익 교수를 중심으로 조직된 조직위원회와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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