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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간호학과가 지난 20일 질병관리청과 국제한인간호재단 (GKNF)이 개최한 ‘올바른 손 씻기 슬로건 공모전’ 및 발대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주여대 KDCA-GKNF 서포터즈 1기 김채현 대표는 “첫 시작부터 좋은 성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 팀원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와 행복하며, 마지막까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늘의 성과가 있기까지 열심히 노력해준 팀원들과 지도를 해주신 유혜영 교수님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광주여대 KDCA-GKNF 서포터즈는 전국 14개의 권역에서 총 176명의 학생이 선발되어 활동할 예정이며, 4월 20일부터 6개월간 캠퍼스를 포함한 광주·전남 권역에서 질병관리청과 국제한인간호재단 (GKNF)와 함께 감염병 예방 행태 인식과 실천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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