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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한신대학교는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학생 ‘2023 여름방학 AI·SW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생활 속 AI, 미래사회 체험’라는 주제로 열린 캠프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생활 속 AI를 배움으로써 학생들이 AI에 대해 친숙함을 느끼고 AI 학습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 총 3개 영역 6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히 심화 과정은 AI가 가져올 미래사회를 ‘디지털 경제’, ‘디지털 휴먼’, ‘디지털 도시’ 관점에서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이 진로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한신대는 밝혔다.
한편, 한신대는 지난 7월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2023년도 하반기 디지털새싹 캠프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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