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2025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 최종평가 ‘최우수’ 등급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6-30 10: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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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인하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2025년 주관기관 최종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인하대 창업지원단은 2023년 3월부터 2027년 3월까지 4년간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BM)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인하대는 BM 고도화, MVP 개발, 빠른 판로개척, 투자연계 지원 등 창업 단계별 특화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예비창업자의 아이디어를 시장성 있는 사업모델로 발전시키고 있다.

이번 최우수 등급은 인하대의 융합공학 기반 기술 역량, 자체 투자 유치 지원 시스템, 산·학·연·지역을 아우르는 창업 네트워크 역량이 유기적으로 결합돼 이뤄낸 성과로 평가된다.

이근형 인하대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예비창업패키지 최우수 등급 달성은 창업자들의 도전과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창업지원단 구성원과 창업기업 모두가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인하대가 가진 공학 기반의 기술 경쟁력과 투자·산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벤처가 강한 대학’의 명성을 다시 세우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업 허브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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