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산학협력단, ‘인문사회연구소 지원 사업’ 선정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09-11 11: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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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생명, 문화: 포스트휴먼 신경인문학의 구축’ 주제 연구 수행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연구책임자 전철(사진) 교수가 이끄는 이 사업은 향후 연구비 총 19억 2천만 원을 지원받아 ‘뇌, 생명, 문화: 포스트휴먼 신경인문학의 구축’의 주제로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에서 6(3+3)년간 연구를 수행한다.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는 동아시아 최초로 종교와 과학 연구를 위하여 설립된 센터이며 서울대-한신대 포스트휴먼연구단, KAIST와 함께 다양한 국내외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특성화·전문화를 통한 우수 학술연구 성과 창출 ▲국가·사회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연구 집단 및 차세대 연구자 육성 ▲연구소 중심 교육과 교육연계 등 인문학 진흥전략 모색의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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