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블랑쉬, 한국광고학회 ‘올해의 광고상’ 간접광고 부문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03-17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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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블랑쉬는 한국광고학회에서 주최하는 ‘올해의 광고상’ 간접광고 부문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2회를 맞이하는 올해의 광고상은 대한민국 광고 학계를 대표하는 한국광고학회가 주최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1993년 처음 시작된 이 시상식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우수성, 크리에이티브의 창의성과 독창성, 캠페인의 효과성, 그리고 사회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작은 롯데지주의 ‘농어촌 상생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MBN ‘웰컴 투 장미골’과 함께한 사례다. 해당 프로그램은 트롯맨들이 지역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제군과 롯데지주가 협업해 진행한 힐링 여행 프로그램으로, 장미골을 찾은 사연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힐링 민박 버라이어티다.

라블랑쉬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브랜드와 콘텐츠의 자연스러운 융합을 통해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프로그램 속에서 ‘장미골’의 감성을 살리면서도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작진은 “‘웰컴 투 장미골’의 힐링 민박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라며 "장미골 주인장들이 색다른 추억을 원하는 이들에게 몸으로 뛰는 선물을 안겨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타민 같은 웃음을 선사할 시즌2 ‘웰컴 투 장미골’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라블랑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브랜드와 콘텐츠가 조화를 이루며 시청자들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전달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디드 콘텐츠로 광고업계의 혁신을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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