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아르케, ‘에스테틱 콘서트8’ 성황리 개최

박종혁 기자 | pjh@hanmail.net | 기사승인 : 2025-12-09 11: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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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에스테틱 전문가 100여 명 참석… 2025 산업 방향성 및 AI 피부 진단기 공개
 트로이아르케 ‘에스테틱 콘서트8’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 트로이아르케(MK유니버셜)는 12월 3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에스테틱 콘서트8’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2018년 첫 개최 이후 지속되어 온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에스테틱 전문가 약 110명이 참석해 에스테틱 산업의 변화와 내년도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콘서트는 총 5개의 핵심 세션으로 구성됐다. ▲에스테틱의 뉴노멀 소비자 분석 ▲트로이아르케 파트너스 소개 ▲교육 중심 브랜드 전략 ▲ 초소형 AI 피부 진단기 공개 ▲2025 소비·경영 트렌드 제시 등으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전달했다. 특히 새롭게 공개된 AI 초소형 피부 진단기는 현장에서 높은 관심을 얻었다.

트로이아르케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2026년 브랜드 비전을 공식화했다. 회사는 ▲AI 피부 진단 기술의 본격 도입 ▲전문가 교육 체계의 표준화 ▲파트너십 생태계 확장 등을 통해 에스테틱 산업의 구조적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트로이아르케는 2010년 설립된 에스테틱 처방 전문 브랜드로, 전 세계 49개국에 수출하고, 전국 약 5,000여 개의 에스테틱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피부 앞에 정직하자, 피부앞에 겸손하자’는 철학 아래, 고객 피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전문 솔루션과 에스테틱업계 성장을 위한 교육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에스테틱 창업시 매출 신뢰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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