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하반기 신임교수 역량강화 프로그램’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교육혁신처가 지난 9월 18일 ‘2026학년도 하반기 신임교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신임교수 6명과 총장 및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으며, 신임교수의 안정적인 대학 적응과 교수역량 강화를 위해 1·2차 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차 과정에서는 대학의 비전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2차 과정에서는 교수활동에 필요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1차 과정은 ▲환영사 및 주요 보직자·신임교수 소개 ▲대학 비전 및 신임교수의 역할 ▲앵커사업 소개 ▲군산시청년뜰청년센터창업센터 소개 ▲열린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열린 간담회에서는 신임교수들이 주요 보직자들과 대학 생활 및 교수활동에 관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2차 과정에서는 대학 주요 부서의 실무 담당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교원 인사 및 업적평가제도, 학사행정과 수업운영 실무, 강의계획서 및 CQI보고서 작성 등 교수활동에 필요한 주요 제도와 업무를 안내했다.
김강주 총장은 “신임교원님들과 함께 발전할 국립군산대의 미래가 기대된다”라며 국립군산대학교의 발전에 기여해 달라는 부탁과 동시에 안정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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