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그리는I(아이), 맞춤형 1:1 방문 미술교육으로 아이의 꿈과 미래 디자인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09-26 1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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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미술교육 경험, 1:1 맞춤 미술영재교육과 창의미술로 전국 확산
 
아이의 개성과 가능성을 존중하는 방문미술 전문 브랜드 ‘잘그리는I(아이)’가 30년 미술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맞춤형 1:1 미술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잘그리는아이는 단순히 그림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유아부터 초등학생,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령대를 대상으로 △방문미술 △창의미술 △미술영재교육 △심리미술 △힐링미술을 아우르는 교육을 실천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그림을 매개로 세상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생각을 표현하며 창의적 사고를 키워간다.

특히1:1 맞춤 수업 방식은 각 아이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는 데 효과적이다. 잘그리는아이 강사진은 단순한 미술교사가 아닌,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아트파일럿(Art Pilot)’으로 불린다. 교육 과정 속에서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두며, 자체 개발한 교재와 교구를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

천안·아산 지역에서 출발한 잘그리는아이는 지역 학부모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 프랜차이즈 및 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하며 전국으로 확산 중이다. 이는 단순한 사업 확장이 아니라 대한민국 미술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한 도전으로 평가된다.

또한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아이들의 창의적인 미래를 디자인하고 성인들에게는 예술을 통한 치유의 시간을 선사한다. 그림을 통해 생각이 자라고, 그 생각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 잘그리는아이가 추구하는 교육의 본질이다.

잘그리는아이 관계자는 “아이 개개인의 꿈과 미래를 존중하며, 맞춤형 미술교육을 통해 새로운 성장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전국 곳곳에서 더 많은 가정과 교육 현장에서 창의적 미술교육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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