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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건한 유니버셜마린테크(주) 대표이사(가운데)가 표창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립부경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부경대학교 입주기업 유니버셜마린테크(주)가 활발한 산학협력 성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최건한 대표이사는 5월 12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과학의 날 기념 부총리 표창 전수식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국립부경대 용당캠퍼스 입주기업인 유니버셜마린테크(주)는 선박 수리, 선박 관련 기자재 제조 및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해양 전문 기업으로, 국립부경대 RISE사업단과 산학협력 기반 실무 인재 양성, 현장 중심 기술협력, 지역산업 연계 활동 등을 통해 조선·해양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유니버셜마린테크(주)는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선박 추진축의 핵심 부품인 스턴튜브씰 국산화에 성공한 것을 비롯, 재사용 배터리 기반 선박용 ESS 개발, AI 기반 조선소 위험 탐지 산업안전 기술 개발 등 활발한 연구개발을 통해 조선·해양 산업 성장에 기여해 왔다.
한편, 국립부경대는 라이즈(RISE) 사업을 기반으로 지·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산·학·연 협력 혁신 생태계를 구축 중인 용당캠퍼스에는 현재 15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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