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간호학과 봉사동아리, 독거노인 100명에 도시락 나눔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5-20 11: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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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간호학과 봉사동아리 로타렉트가 지난 16일 독거노인들을 위한 ‘훈훈한 밥상’ 도시락 봉사활동을 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간호학과 봉사동아리 로타렉트가 지난 16일 독거노인들을 위한 ‘훈훈한 밥상’ 도시락 봉사활동을 했다.


간호학과 봉사동아리 로타렉트는 ‘훈훈한 밥상’ 봉사활동을 원불교 봉공회와 함께 꾸준히 하고 있으며, 금호사회복지관을 통해 매주 독거노인 100명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

로타렉트 2학년 기장 박서연 학생은 “따뜻한 밥과 반찬, 국을 용기에 담는 도시락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도시락을 전달받으시는 독거노인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간호학과 송인자 교수는 “매주 어르신 100분 도시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준비를 함께해 주시는 지역 어르신들과의 소통과 배려도 배워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에 ‘훈훈한 밥상’ 봉사활동은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봉사에 참여한 동아리 회원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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