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약대 졸업후 취업률 98.4%, 국제전형 호주유학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12-13 09: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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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부 지원 국가조사 QILT(Quality Indicators for Learning and Teaching) 발표에 따르면 호주대학교 약학 전공 졸업생의 6개월 이내 취업률이 98.4%로 전공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QILT는 호주 교육부 재정지원을 통해 대학·대학원의 학습·교육 품질을 평가하며 학생 경험, 졸업생 취업률, 초임 연봉 등을 측정·공개하는 국가 프로그램으로, 이번 결과는 임상·지역약국·병원·제약 등 현장 연계 중심의 약학 교육이 산업 수요와 맞물려 호주약대 졸업생의 취업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내에서도 호주 약사면허 취득을 위한 호주 약대 입학에 대한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국시원(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공지한 최근 약사예비시험 결과에 따르면 해외 대학교 약대 졸업생의 약사예비시험 합격률이 2024년 46%에서 15%로 떨어져 해외 약대 유학을 통해 한국 약사면허를 취득하고자 학생들보다 점차 해외 약사면허 취득에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해외 약사를 꿈꾸는 많은 학생들이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며, 졸업 후 높은 취업률 및 고임금 그리고 호주대학교 장학금 등의 장점이 두각되고 있어 해외 약대 유학지로 호주가 각광받고 있다.

호주대학교 약대는 4년~5년 과정으로서 호주 약사 면허 취득이 가능하고 호주 영주권 취득도 가능하여 최근 더 많은 학생들이 학업하기 위해 호주유학을 준비하거나 호주로 떠나고 있다.

호주 약사는 경력과 약국, 병원등의 근무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평균 초봉이 한화 약 7,000만원에서 1억원 정도이며 경력에 따라 1억원 이상의 고연봉 직업 군이다.

이와 더불어 최근 호주 정부에서 발표된 CSOL (Core Skills Occupation Lists, 부족직업군) 에 약사 (Retail Pharmacist)가 확정 직업군에 포함됨에 따라 취업스폰서 등을 통해 호주영주권 취득이 보다 용이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호주대학교 약대 입학에 대한 인지도가 더욱더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국학생들이 가장 많이 입학하는 호주 국립대학교 중 하나인 그리피스대학교가 약학과 및 간호학과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

그리피스대학교는 호주 퀸즐랜드주 (Queensland)에서 5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300여개이상의 전공을 보유하고있다. 특히 한국 학생들에게는 약대와 의대, 간호, 호텔경영학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높은 취업률과 수월한 호주영주권 취득이 가능하여 많은 학생들이 입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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