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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동성 임기정직실험학교 학생과 교사 50여 명이 지난 19일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를 방문해 한중 고교-대학 협력을 통한 ‘글로벌 Edu-Chain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동국대 WISE캠퍼스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중국 산동성 소재 고등학교인 임기정직실험학교 학생과 교사 50여 명이 지난 19일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를 방문해 한중 고교-대학 협력을 통한 ‘글로벌 Edu-Chain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고등교육 혁신 콘텐츠를 활용한 선도 모델을 발굴하고, 해외고교, 지역대학 및 지역기업이 협력해 정주형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공동 운영과 성과 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WISE캠퍼스 이유경 국제교류처장은 “작년과 올해의 APEC 주체국인 한국과 중국은 전방위협력과 교류를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양국간 글로컬 지·산·학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인재육성 모델은 K-Dream 경북의 혁신 성장을 선도하는 정주형 우수 외국인 인재를 육성하고자 하는 경북형 글로컬대학 사업과도 그 궤를 같이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국대 WISE캠퍼스는 현재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서 1천여명의 중국 유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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