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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신직업(창직) 탐색을 통해 미래지향적 새로운 취업경로를 설계하는 ‘나의 미래 직업 만들기 챌린지’ 교육을 운영했다. 사진=전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3일 도내 청년 68명을 대상으로 신직업(창직) 탐색을 통해 미래지향적 새로운 취업경로를 설계하는 ‘나의 미래 직업 만들기 챌린지’ 교육을 스타센터 204호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청년미래직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고용정보원 발굴 신직업을 활용하여 참여자들의 신직업 탐색 기회와 미래 직업 세계 변화 인식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미래 직업 카드로 알아보는 나의 직업 ▲미래 사회문제와 나의 전공‧희망 분야별 직업 연결 ▲미래 직업 현실화 액션 러닝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임0은(시각디자인학과 2학년) 학생은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진로와 직업을 선택하는데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쉽고 빠르게 신직업 정보를 찾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교육으로 얻은 정보와 배운 방법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신숙경 교수는 “직업의 생성과 소멸 주기가 점점 단축되고 있는 급속한 경제·사회적 변화에 대응하고자 청년들의 신직업 탐색과 미래 직업 세계 변화 인식을 확장하는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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