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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식품영양학과가 22일 고3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전공체험을 진행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가 11월 22일 광주전남지역 소재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청소년 수요형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공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은 식품영양학과에 대한 간단한 이론을 들은 후 에스프레소, 카페라테, 카페모카, 고구마 라테 등 바리스타를 체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식품영양학과에 대해 알고 실습 체험까지 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전공체험은 11월 22일 바리스타 체험에 이어 11월 29일 비건 브라우니 만들기, 12월 6일 크리스마스 푸드 스타일링, 12월 13일 건강 피자 만들기 등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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