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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가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소 마음약국’ 2026학년도 3학기 1회차를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가 재학생들이 일상적인 고민을 편안하게 나누고, 상담센터를 보다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활동과 상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2일 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소 마음약국’ 2026학년도 3학기 1회차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이 부담 없이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간이 고민상담을 진행했으며, 상담 후에는 ‘행운의 부적 키링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서혜심 학생상담센터장은 “재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고 학생상담센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참여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상담을 어렵거나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않고 필요할 때 편안하게 상담센터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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