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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냉멘’은 ‘냉면이 아닌, 냉멘이다’ 라는 콘셉트 아래 기획된 특별 메뉴로, 기존의 소바나 냉면과는 또 다른 미소야만의 여름 미식을 선보인다.
이름 그대로 냉면이 아닌, 미소야 스타일로 재해석한 시원한 ‘라멘형 냉요리’다.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전용 츄카소바면 (라멘면)에, 꽝꽝 얼린 특제 쯔유와 새콤달콤매콤한 양념장을 더해 여름철 입맛을 깨워준다. 맑고 깔끔하면서도 깊은 감칠맛, 양념장과 깨소금이 어우러진 조화로운 풍미, 면발의 탱탱한 식감까지 더해져 시원하면서도 특별한 한 끼를 완성했다.
미소야 관계자는 “고객들이 미소야에서 간편하게 각 지역의 새로운 미식을 경험하고, 영양 가득한 여름 별미 한 끼를 즐기며 여름을 이겨내도록 응원하기 위해 이번 메뉴를 개발했다”면서 “여름철은 외식 시장의 변동성이 큰 시기이지만, 우리는 매년 철저한 시장 분석과 고객 피드백을 기반으로 계절 메뉴를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콜드냉멘’ 역시 브랜드 충성도를 더욱 높이고, 가맹점의 여름철 매출을 견인하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우앤파트너스가 운영하는 미소야는 전국 2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장수 브랜드로, '캐주얼 일식 비스트로'라는 브랜드 정체성에 걸맞게 매 시즌 고객의 입맛과 트렌드에 맞춘 여름 계절 메뉴를 선보이며 일식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한편, 2000년 론칭한 일식 프랜차이즈 미소야는 쉐프의 주방 교육부터 상권 파악, 입지 선정, 매장 운영 1대1 코칭, 홍보 지원까지 본사의 전폭적인 운영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초보 창업자들도 안심하고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예비 창업자에게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파트너 브랜드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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