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돌 신설동점은 서울 종로구 종로 405에 위치한 차돌박이 전문 고깃집으로, 2017년 8월 오픈 이후 숭인동 지역 주민들과 신설동역 직장인들 사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1년 누적 매출 12억 원을 기록하며, 이차돌 브랜드의 성공적인 가맹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매장은 차돌박이, 안창살, 갈비살 등 다양한 고기 메뉴와 함께 차쫄면, 차돌된장찌개 등 사이드 메뉴를 제공하며, 소주와 맥주를 4,000원, 청하를 5,000원에 판매하며 8년째 술값을 동결하고 있어 물가 상승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
또한,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로, 점심시간은 물론 늦은 저녁 회식이나 야식 장소로도 적합하다. 신설동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1시간 무료 주차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차돌 신설동점은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되며, 친절한 서비스와 깔끔한 매장 환경, 셀프바를 통해 고객들이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점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계자는 “이차돌 신설동점은 차돌박이 전문점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접근성으로 신설동 내 외식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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