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상담학과, 윤혜순 학과장 ‘비폭력 대화의 이론과 실제’ 오프라인 특강 진행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5-09-30 14: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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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 대화의 이론과 실제' 주제 윤혜순 학과장 오프라인 특강 열어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 평생교육상담학과가 지난 9월 27일 오후 5시, 종로캠퍼스 1층 세미나실에서 윤혜순 학과장이 연사로 참여하는 오프라인 특강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비폭력 대화의 이론과 실제’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 윤혜순 교수는 미국의 심리학자 마셜 로젠버그(Marshall Rosenberg)가 제안한 '비폭력 대화(NonviolentCommunication, NVC)'의 이론을 직접 설명하며, 학생들과 함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폭력 대화’란 관찰과 느낌, 욕구, 부탁에 이르기까지 총 네 단계로 구성된 대화법으로, 서로의 욕구와 감정을 존중하고 공감하는 소통을 지향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즉 사람 간의 갈등을 줄이고, 상호 이해와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방법으로써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대인관계를 개선하는 동시에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상처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는 것을 알려져 있다.

숭실사이버대 평생교육상담학과 학과장 윤혜순 교수는 ‘이번 특강이 학우들에게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대화의 힘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아울러 ‘비폭력 대화’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학우들의 삶은 물론 실제 상담 현장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숭실사이버대 평생교육상담학과는 성인(노인) 및 청소년, 학교, 기업, 다문화 등을 아우르는 교육 및 상담 융합 전공으로, 재학 중 평생교육사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한국어교원 등 6개 국가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졸업 후에는 관공서 및 평생교육기관, 청소년기관 및 시설, 상담소, 학원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이 용이하고, 일부 졸업생들은 평생교육원, 지역아동센터, 작은 도서관 등을 직접 운영하거나 해당 기관으로 취업하기도 한다.

한편 실전형 커리큘럼으로 각 분야에서 실력있는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하는 숭실사이버대는 100% 온라인 교육을 통해 학사학위 및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학점이수가 가능한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으로, 재학 중은 물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을 무기한 무료 수강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 ‘평생무료수강’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설립 28주년을 맞아 ‘창학 100년을 향한 비전’ 아래 대학 특성화 체계 구축 및 수요자 중심의 교육 혁신, 맞춤형 학생지원 확대, 글로컬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경영시스템 실현 등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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