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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베 럭키비키 배내바디수트. 사진=메르베 |
해당 제품은 네잎클로버에서 영감을 받아 따뜻하고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신생아 시기의 필수 아기옷인 배냇저고리의 편안함과 실용성을 강화하면서, S/S 시즌에 어울리는 밝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을 더해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갖추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예비 부모와 출산 가정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메르베 럭키비키 배내바디슈트는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중심으로 설계돼 환절기에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민감한 신생아 피부를 고려해 순면 소재를 사용하고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이 적도록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했다.
실용적인 구조도 눈에 띈다. 똑딱이 스냅 방식으로 쉽게 입히고 벗길 수 있어 부모의 육아 편의성을 높였으며, 수트 형태로 제작돼 아기가 움직임이 많아도 쉽게 풀리지 않는다. 또한 소매를 뒤집어 손싸개처럼 사용할 수 있어 얼굴 긁힘을 방지하고 체온 조절이 미숙한 신생아의 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메르베는 이번 S/S 시즌 럭키비키 라인을 통해 배내바디슈트뿐 아니라 바디슈트, 달잠 스와들 수트, 우주복, 내복, 손싸개·발싸개 등 다양한 신생아 의류를 함께 선보였다. 특히 네잎클로버 배내바디슈트와 토끼 귀 디자인 모자를 함께 매치하면 더욱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메르베를 운영하는 다원컴퍼니는 0~36개월 아기옷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브랜드로, 순면 소재와 친환경 생산 방식을 통해 아기의 피부와 환경을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관계자는 “럭키비키 라인은 봄 시즌에 어울리는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담은 제품”이라며 “편안함과 감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신생아 의류로 출산 준비물이나 선물용으로 적합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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