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여대 미용과학과 봉사동아리 ‘스킨토피아’가 효덕실버타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손마사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 봉사동아리 ‘스킨토피아(SKIN TOPIA)’가 효덕실버타운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손마사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스킨토피아 동아리 학생들은 효덕실버타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손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공에서 습득한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했다. 특히 마사지 활동과 함께 어르신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세대 간 소통과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전공 기술을 실제 대상자에게 적용하는 현장 경험을 쌓는 동시에,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세심한 서비스와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양한슬 스킨토피아 동아리 회장은 “전공에서 배운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리고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동아리원들과 함께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전공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소희 미용과학과 학과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공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