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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전용욱 타슈켄트국제대 총장, 유홍림 서울대 총장.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대학교가 우즈벡 타슈켄트국제대학교와 학술교류협정이 맺었다.
서울대 유홍림 총장은 2월 14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국제대의 전용욱 총장과 접견하여 양교 간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전용욱 총장은 우즈벡 내 고등교육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한국 대학과의 교류 의지 역시 매우 강하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우즈벡에서는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대학을 경험해 보길 희망하는 학생들이 많아짐을 언급했다.
유홍림 총장은 서울대 내에서도 우즈벡과의 교류 및 관련 연구에 관해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개도국 대학 교원 지원 장학 프로그램, 글로벌사회공헌단, 학생 해외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양교 우수한 교원 및 학생들의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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