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6일 ‘ESG경영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사진=가톨릭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대학교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 고용 분야의 전문 인재양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 두 기관은 6일 가톨릭대에서 ‘ESG경영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서 두 기관은 ▲공공 분야 전문 인재양성 위한 산학 연계 교육 협력 ▲사회공헌 및 대학생 사회참여 활성화 위한 공동사업 모색 ▲장애인 고용 인식개선 및 가치전파에 관한 협력 등 다양한 협력방안 추진에 합의했다.
가톨릭대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2023학년도 2학기부터 재학생들의 현장실습 학기제의 일환으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현장실습학생을 파견할 예정이다.
가톨릭대 원종철 총장은 “학생들의 사회 참여 기반에 장애인 고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의 협력으로 장애인 고용 환경 및 인식 개선 등을 위해 노력할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며, 사회적가치 실현과 ESG경영 추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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