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남대 신입생 70여명이 ‘황룡강 생태길 30, 청춘들과 함께하는 꽃심기’ 행사에 동참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신입생 70여명이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광주시 서봉친수지구에서 열린 ‘황룡강 생태길 30, 청춘들과 함께하는 꽃심기’ 행사에서 다채로운 꽃들을 심는 생태 환경 개선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시 광산구가 황룡강 생태길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주관한 것으로, 시민단체 및 관공서에서 약 8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호남대 나인성 학생(물리치료학과)은 “성년의 날을 맞아 박병규 청장님께서 장미꽃를 전해주시는 이벤트와 함께 이렇게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친구들과 꽃을 심으며 황룡강 수변길 환경개선에 기여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차수아 학생(물리치료학과)도 “황룡강 생태길이 더 아름다워지는 모습을 그리며 꽃을 심었고, 평생 한번뿐인 성년의 날에 열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많은 대학생들의 참여 덕분에 황룡강 생태길이 더욱 아름다워졌고, 앞으로도 호남대학과 함께 황룡강을 기반으로한 환경정화활동 및 환경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